20년차 파운드리 수석한테
그만 징징대고 퇴사하라고 한 사건 ㄷㄷ
1. 20년차 수석이 사내커뮤니티에 회사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 및 걱정이랑 발전 도모하자는 장문글 올림.
2. 거기에 조롱 댓글 단 놈이 한 명 있었는데, 하필 이전글에 가운데가 *처리된 실명이 써있어서 신상 털림
(사람들이 이를 악물고 털었다고 ㄷㄷ)
3. 삼성은 입사하고 반 년 정도는 교육이라 저 신입은 아직 실무도 안한 사람인데 오자마자 조롱글 쓴 것 때문에 활활불탐
4. 결국 사내게시판에 실명닉으로 사과문쓰고, 해당 부서 임원이 손가락 조심하라고 공지함.
5. 사과문쓰고 4시쯤에 인사팀이 불러서 퇴근시켰다고.....
신입은 연수 끝나고 현업으로가면
회사 생활이 쉽지 않을 듯....
누구 하나 손 내밀어 줄 사람 없을 건데 ㅋㅋ
윤석열이 계엄만 안했어도 지금 반도체 상승장 이점을 누렸을텐데 같은 의견들이 많이 보임.
하지만 계엄이란 물컵을 엎는 것 같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복합적인 판단과 행동들의 조합임.
나에게는 김일성이 민중을 위하고 자유를 중시했다면 북한이 크게 발전했을거다 만큼 허황되게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