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를 알게 된지 30년이 넘었다. 요즘 나같은 사람은 유시민 작가를지지하지만 다수의 소쉬 오피니언 리더들과 미디어 그리고 정치인은 공격하고 있다.
처음일까? 아니다. 수십년 동안 이어져오고 있다. 그러나 늘 그가 남았고 그를 공격했던 자들은 사라졌다.
왜? 그가 옳았으니까
지금? 역시 동일하다.
어떻게?그는 자리 욕심이 없으니까!
괜히 사회비평을 하면서 그 토록 오랜시간 남아 있고 영향력을 갇고 있는게 아니다.
유시민 소중한 줄 알아라.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역사다~!
우리나라 교육문제가 심각합니다. 공부를 못해도,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성실하고 척한 사람들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성공보다는 인격의 완성울 추구하는 건강한 사회가 되어야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헉교가 성공을 위한 지식과 간판을 얻기 위한 도구로 전락되어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태반이 수업시간에 엎드려 잡니다. 학교를 그만두는 아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구요. 학교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학교는 인간도구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저마다 꿈을 꾸고 존중받는 하나하나의 인격체들이 성장해 가는 곳이어야 합니다.
응원드립니다!! 이재명 정무는 꼭 성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은 너무 우려스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에 아르게 한 대검 중수부가 중수청으로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합니다. 기소권은 없지만 검사동알체, 한몸으로 움직이던 검사들이 검찰청이 부활한 듯 움직일 수 있다는 의견들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검찰수사권을 꼭 남겨 주시려 한다는 의심을 받고 계십니다. 그 수사권이 김앤장등과 연결된 법조카르텔의 기득권을 지켜 주고, 부패의 고리가 된다는 염려 때문에 오랫동안 검찰개혁을 열망해 온 국민들이 의심의 눈으로 지켜 볼 수맊에 없습니다.
많은 선조들과 앞선 세대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과로 오늘의 민주당이 개혁정당으로서 거대여당이 되고 그 정점에 이재명이라는 대통령이 서 계시다는 점을 부디 꼭 기억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