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확히 얘기합시다.
양조위는 일단 미남입니다.
키가 작죠. 근데 미남입니다.
멋스럽죠. 근데 미남이에요.
귀엽잖아요. 근데 미남이고요.
아시겠어요? 미남이라는 전제를 부정하고 다른 걸 붙일 이유가 없는 분입니다. 논쟁의 여지요? ‘장국영보다’를 붙일 때나 생깁니다.
#끝
수도권 사람들이 그 지역을 배경으로 글을 쓰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합니다. 물론 그게 지루해서 계속 다른 데를 쑤셔보는 저 같은 사람도 있죠. 하지만 모르는 동네에 대한 글은 필연적으로 얄팍하기 마련이죠. 여분의 노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왜 우리가 작가에게 그런 걸 강요해야 하죠.
근데 내가 한국소설을 안읽진 않았는데
서울배경 소설이야 많지만 서울의 지역성을 느껴야 진정으로 이해가 가능한 소설은 기억을 더듬어도 예시가 떠오르지조차 않음
지금 서울놈들 지들만 아는 얘기 한다고 화내는 사람들도 예시로 기껏 신도림역에서 스트립쇼 (소설아님) 이거 하나밖에 못들었잖아
야 얘들아 인정하자 이거 인정 안 하면 어쩌겠다는 거야? "주인공은 자기가 살던 연희동의 조용함이 그리웠다 화곡동은 부족한 시설이 없었지만 연희동에 비하면 시끄러웠다" 니네 이거 누가 얼마나 알아들을 수 있는지, 왜 이런 차이가 나게 되었는지 일부러 시치미 떼고 말 안 하는 거잖아
예체능은 고뇌 노력 아이디어가 직관적으로 다가오면 좋겠음. 음악 체육 모두 그게 가능한데 현대미술만 유독 그게 안됨+탈세용도+카르텔 까지 다 합쳐져서 작품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저게 그 가치가 진짜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듬
갖고싶은데 싫은척 하는게 신포도고
이건 진짜 모르겠는거임
미술 작품 비싸다고 욕하는거 걍 신포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본인들한테 강매하는것도 아니고 돈있는 사람들이 그 값 다 치고 사는건데 꼭 작품 살 돈도 능력도 눈도 없는것들이 비싸다고 난리를 침.
이우환 그림은 실제로 봐야하는 이유중 큰 요인은 텍스쳐때문임. 돌가루 게어서 바른거라 빛에
South Korea's PR is so top-notch that they hide every bad thing in the country from being known by tourists, such as racism, stalkers, human trafficking, pedo crimes, and murders, especially when the incidents happen to tourists.
일본인이 작다기보다는 한국인이 동양인 중에서 골격이 큰 편이긴함
중국인들도 땅이 워낙 크고 인구도 많고 지역차도 커서 우리가 잘 모르는데 한국인 보다 골격 작은 사람들 엄청 많음
저는 키 150대 초반에 과거에 33사이즈를 입었던 사람이고 워낙 체구가 작다보니 과체중이 된 지금도 에이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