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관저에 있었던 경호처 전원 징계하고, 고발해�� 감옥 보내고 연금 다 뺏어야 한다. 뭔 소극적인 저항이니, 태업이니 국회에 들어간 반란군 새끼들 우쭈쭈해 줄 때부터 알아봤다. 당시 국회의원들 집결 1시간만 늦었어도 걔네들이 의원들 기다려줬을까? 희망회로 그만들 돌리고, 다 처벌해야 함.
이런 때 어린이 앞에서 “나라가 망했다”는 말은 삼가주세요. 표가 나지 않아도 어린이 마음속에 공포와 절망이 자랍니다. 한숨도 조심하기로 해요. 불의에 화를 내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과격한 표현은 삼가기로 해요. 화풀이 대신 결의를! 정의를 실현하려는 이들에게 지지하는 모습을!
이번 시국을 통해 운동권과 활동가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 된만큼 그들도 일상을 살아가는 한 연약한 개인이라는 사실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활동가도 무섭고 활동가도 다치고 활동가에게도 생계가 있답니다. 앞서서 나간다지만 그들의 용맹함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세계수면학회는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아지는 춘분(春分·vernal equinox)이 오기 전 금요일(북반구 기준)을 세계 수면의 날로 정하고 있다. 올해 세계 수면의 날은 3월 18일이고 슬로건은 '편안한 잠, 건강한 마음, 행복한 세상'(Quality Sleep, Sound Mind, Happy World)이다.
슬로건 너무 좋은데
전등사 사건 이후로 구단에서 폭력방지 교육을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선수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봐 발표교육까지 시켰는데 그 교육에서 발표자였던 사람이 최초 얼차려 집합을 함.. 구단에선 뭘 어떻게 더 해야 재발 방지가 되는거임? 그냥 전부 다 퇴출 시켜서 본보기를 보이는게 더 효과적일듯
@: 하.. 얘드라 혹시 천안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중에서 돈까스 먹어줄사람없니
할머니 가게가 5월에 거의 반강제로 빠져야하는데 장사가안되신다고 넘 기운없어보이셔..
천안고등학교 앞쪽에 있는 왕돈가스집 가서 먹어줄 수 잇을까..
가격도 5천원임
공계퍼날해주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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