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오빠가 건넨 '생리통 약'의 소름 돋는 정체
담배 한 번 안 펴본 래퍼 사츠키가 겪은 충격적인 실화임
아는 오빠가 생리통 약이라며 건네준 걸 의심 없이 마셨는데
그 오빠가 슥 웃으면서 "잘 가" 라고 했다는 게 진짜 소름 포인트
알고 보니 그건 약이 아니라 마약이었고 바로 중독의 늪에 빠짐
심지어 약물 부작용으로 심정지까지 와서 죽다 살아난 상황
평소 친분 있던 지인의 악의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칠 뻔했음
다행히 종교의 힘으로 극적으로 마약을 끊어내고 회복 완료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지만 당시 상황 생각하면 진짜 아찔하다
누가 주는 건 아무리 아는 사람이라도 절대 함부로 먹지 말자
진짜 세상 무서워서 어디서 뭘 먹고 다니겠나 싶음
남이 주는 것은 항상 의심��� 것.
4인 가족이 6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이유.insta
오늘은 꽤 인상 깊은 계정을 하나 소개해드림.
1. 이분은 원래 큰 평수 아파트에 살고 있었음.
하지만 월세와 관리비가 너무 아깝다고 느꼈고, 내 집 마련을 목표로 고정비 줄이기에 들어감.
2. 임대아파트를 신청했지만 공문을 제대로 읽지 않아 생긴 문제로 예비번호가 사라졌고, 결국 가족 4명이 원룸에서 생활하게 됨.
3. 현재는 다음 임대아파트 순번을 기다리며 원룸 생활을 이어가고 있음.
4. 그런데 이 과정을 콘텐츠로 만들기 시작함. 원룸 집 꾸미기, 4인 가족 공간 활용, 절약 이야기 등을 공유하며 많은 조회수를 얻고 있음.
이걸 보면서 든 생각.
진짜 무언가를 얻으려면,
결국 무언가는 포기해야 함.
내 집 마련을 원하면서도 지금의 생활 수준은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만,
이분은 반대로 선택한 거임.
큰 평수 아파트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원룸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목표를 향해 가는 중.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지만,
거주비만 해도 월 150만 원 이상은 절약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콘텐츠적으로도 재밌는 게,
사람들은 성공한 결과보다
���표를 향해 가는 과정을 더 좋아함.
‘40평 아파트에서 원룸’
겉으로 보면 다운그레이드인데,
그 안에는 절약, 내 집 마련, 가족의 선택이라는 스토리가 있으니까.
결국 이 계정을 보면서 느낀 건,
진짜 큰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은 남들이 포기 못 하는 걸 먼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계정 정보는 마지막 사진에)
류시원보다 더 연예인같은 류시원 아내
류시���은 2020년 19살 연하와 재혼했는데,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류시원은 44살, 아내는 25살이었음
류시원은 한 번의 이혼을 겪은 뒤라 재혼에 대한 부담이 커 “결혼은 안 하고 연애만 하겠다”고 선을 그어 한 번 헤어짐
이후 3년 뒤 다시 만나게 됐는데 류시원은 오랜만에 만난 아내를 보고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날 바로 다시 고백함💍
24년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룸. 아내분이 얼굴도 분위기도 류시원보다 더 연예인 같음. 넘 이쁘시다❤️
내 삶을 다시 사랑하는 방법
1. 매일 밖으로 나가라.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함.
산책이든 야외 커피든 공원에 20분 앉아있는거든 밖에 나가 움직이면 생각보다 머리가 맑아지고,
세상도 덜 무겁게 느껴짐.
2. 다른 걸 고치기 전에 잠부터 고쳐라.
5시간 자고 커피 3잔 마시는 건 정상적이지 않음.
기분 에너지 의욕 인내심 이거 대부분 잠에서 갈린다.
잠일찍 자보자.
3. 모르는 사람과 진짜 대화해라.
형식적인 잡담 말고 진짜 대화.
사람은 생각보다 진짜 연결을 원하면서도 먼저 다가가지 못함. 네가 먼저 해보면 생각보다 기분이 달라진다.
4. 호감을 표현해라.
불편하게 들이대라는 말이 아님.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다시 3번으로 가라.)
따뜻하게 자신 있게 상대에게 끌린다는 걸 자연스럽게 표현하라는 말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말 걸어라.
거절당해도 된다. 쟁취했을 때 활력이 그 무엇보다 크다.
5. 소비를 멈추고 만들기 시작해라.
남이 만드는 걸 보는 것만으로는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내것을 만들어보자.
6. 하나의 기술을 정하고 파라.
대부분 사람은 잘하게 되기 직전에 그만둔다.
그러니 평생 나는 뭐 하나 제대로 못 한다고 느낀다.
못함에서 보통으로 보통에서 잘함으로
���는 감각을 깨우쳐보자.
7.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누군가를 도와라.
호의도 거래처럼 하면 피곤하다.
그냥 진심으로 누군가를 도와봐라.
대화 한 번 내밀어진 손 하나가 사람을 살릴 때도 있음.
god - 촛불하나 노래 생각해보자.
8. 너를 갉아먹는 걸 끊어내라 너는 이미 알고 있다.
너한테서 다 가져가면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는 것.
굳이 선언할 필요 없다.
그냥 조용히 멈춰라.
9. 매주 생산성과 상관없는 일을 해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을 해라.
인생은 최적화해야 하는 사업체가 아니다.
살아봐야 하는 경험이다.
삶을 다시 사랑하는 건 한 번에 오는 게 아님.
산책 한 번 대화 한 번 잘 잔 하루 내가 만든 작은 결과물 하나 이런 데서 조금씩 돌아온다.
모든 게 완벽해지고 시작하려 하지 마라.
어차피 완벽한 순간은 안 온다.
아팠던 전원주를 안쓰러워하며 선우용녀가 하는 말.
"언니가 나 밥 사줬잖아. 언니가 기쁘게 밥 사주잖아. 그러면 그 돈은 언니가 저금한거야. 내가 살아보이까 세상엔 공짜가 없어. 해준 바가 없이 행할 때 나한테 그게 다시 돌아와.
근데 밥 사줬으니까 너도 밥 사줘. 이거 해줬으니까 저거 해줘. 이건 아냐. 밥을 사주면서 비싸다 용녀야. 이렇게 비싼 걸 어떻게 먹니. 용녀야 이건 안되겠어 이러잖아. 난 소화도 안되고 언니는 돈만 나간거야.
이젠 그���게 하지 마. 그러면서 언니 건강도 좋아지고, 집안도 평화롭고 나중에 아들이 엄마 우리 집에 와서 있어. 이런 소리 나와. 알았지?
80평생 살아오니까 그렇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