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형범 선수와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촬영 후에는 취재진과 짧게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KIA는 고향팀이기도 했고 좀 정이 많은 팀이었다. 그래서 좀 떠나기 싫은 팀이었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한화에 가서 기회를 잘 한 번 잡아보겠다."
⚾️ 7/21~7/26 홈 6연전 예상 선발 매치업
광주 한화전 (MBC sports+)
21 화 황동하 vs. 박준영
22 수 올러 vs. 화이트
23 목 시라카와 vs. 왕옌청
광주 키움전 (SPOTV2)
24 금 네일 vs. 안우진
25 토 양현종 vs. 박준현
26 일 황동하 vs. 배동현
* 상대 팀 사정, 날씨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