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검심 34-36회 다시 봄 뭔가 계속 여운이 오나봐... 회수죽정에서 부귀가 청동에게 말한 대사 의도가 궁금하다 아이치이 번역 가끔 이상해서.. 니가 있을 곳은 우희문이라는게 뭐였을지 마지막에 청동이 소지주 모습으로 우희문에 있던거랑 관련 있는 건지.. 우희문에서 기다리라고 한 걸까?
부귀가 우희문으로 가고 청동도 우희문에 있었던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제일 이해 안가는 부분임... 어차피 원작이 현대에 부귀랑 청동이 나오는데 침향처럼 그 부분 번외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이대로가 좋은 것 같기도 하도... 왜 보자마자 느낀 거라 시간이 지날수록 다르지
부귀랑 청동 로맨스는 더 깊게 나왔으면 난 좀 별로였을 것 같긴 하지만 화등촌에서까지 처럼 같이 있었으면 더 예뻤을건데.. 귀여운 목소리로 부귀소예 부르는 청동이 너무 좋았음 청칭이랑 엮이면서 청동 매력도 사라져서 너무 아쉽 ㅜㅜ 아쉬운 게 많은 천지검심 이지만 역대급 비쥬얼 남았으니까..
어제보자마잔 ...? 이런 느낌이었는데 생각해보면 이게 최선이었던 것 같기는 하다. 다만 아쉬운건 청동... 굳이 부귀 손에 그렇게 할 필요 있었는가...? 한 24부짜리로 곁가지 다 쳐내고 보고 싶다. 운비 캐릭 좋은데 설양이랑 억지(내기준) 너무 싫었고 제일 싫은 건 청칭 진짜 토나올뻔 했기때문
청칭 부분는 그냥 싹 다 없애는게 드라마에 좋지 않았을까 여목 캐릭터 너무 좋고 용미운이랑 둘 로맨스 좋았는데 중간에 운비네랑 엮여서 너무 길게.... 아무튼 여목 마지막은 뭔가 아름다웠음 부귀는.... 이제 그냥 편해졌기를... 응연은 안타까웠는데 부귀는 그냥 이해가 가기도...
결국 봐버림 동생 거미랑 권경정 서브 커플 2팀 3배속 하고 보니까 볼만 했다 운비랑 여목은 좋은데 그 커플들 얘기는 이제 그만 보고 싶어 남은 5화는 주인공 위주로 가겠지 싶다만 권경정이 또 용미운 찾아가는 거 같으니 알 수 없구나 근데 청동은 초반부 귀여운 목소리가 더 어울림
천지검심 26-29 여전히 주인공은 실종 상태인가보네 동생 거미 죽었다니 30회부턴 좀 나아지나? 제발 1-18/30-36 이렇게라도 회전문 돌게 해주세요 ㅜㅜ 초반부로 돌아와줘 서브 얘기들이 싫은게 아님 (아 동생거미는 기절할 정도로 징그러워서 싫음) 여목 사막여우 다 좋아 근데 정도를 지키라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