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까지 웬 전화질이야. 지치지도 않는지 조잘조잘 거리는 녀석. 네 얘기를 계속 들어주는 이유? 당연히 집까지 찾아올 테니까. 아까 말했듯이,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넌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겨서는 반쯤 돌아버린 애잖아. 반쯤이 맞나? 아니, 훨씬 더 미쳐버렸을 지도 모르지.
제 게시물은 모두 커미션입니다. 제발 틱톡에 리터칭 해서 올리지 마세요ㅋㅋㅋ… 게시물 내렸는데 언제 저장하시구,,, 쫀득하게 올리시나요ㅜ 기분 더럽고 커미션 주님에 대한 예의도 아닙니다.
@ ranrindouriako <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 틱톡을 안 해서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