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일릿, 르세라핌, 뉴진스, 글릿, 피어나, 버니즈 다 존나게 불쌍하다
자기들끼리 싸울게 아니라 똘똘 뭉쳐서 하이브를 쳐 패야하는데 왜 계속 자기들끼리 칼을 꽂고있는지 그럴수록 아티스트 이미지 + 팬덤 이미지만 계속해서 병들어간다고 생각함.. 재판을 너무너무 오래 끌었음
went to hs with this dipshit and he was in my art class for like 3 years and he harassed my art teacher and insulted her unborn baby and slept with a 9th grader while being in 11th and got kicked out the art society so he wore a clown costume to school. +
근데 나 궁금한거있음
왜 우리나라는 문신에 이렇게 각박함?
나도 당연히 등에 부처님있고 용있고 가오이빠이 그런거는 싫은데
왜 손가락이나 쇄골같은데에 진짜작게 귀여운 모양 새기는것도 뭐라하는건지 잘 모르겟음
그런건 하나도 안 불량해보이고 별생각안들던데 진짜 작은 타투라도 있으면 정신에 이상있거나 결핍있는 사람 만드는거 좀 별로라고 생각함
정도 넘은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잘못되지 않았다는게 아닙니다
인스타툰을 그려 올리실때 정말 이런 결과가 초래될거란 생각은 전혀 안해보셨나요
작가님이 일으킨 이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처럼 화를 내는 이유를 정말 모르시나요
기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처를 한참 잘못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