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tiva100 내연기관 차량도 마찬가지 입니다
차실 외 방수는 되어있으나 차실 내 방수는 보통 처리되어 있지 않아서
물 600ml 정도면 거의 모든 차량들은 저런 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특히 1열 발공간 밑은 엔진룸 배선과 대시보드 배선이 차실 배선과
만나는 지점이기 때문에 특히 커넥터가 많습니다
@innotiva100 또한 실내 바닥의경우 침습된 직후 분해하여 건조해도 방음을 위해 두터운 스펀지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건조가 어렵고 곰팡이가 생기고 악취가 발행하기 때문에 교환을 권장합니다
차량 전체 배선과 바닥 내장재 교환이 필요하기 때문에 납득이 어려운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미국 금리보다 한국 금리가 훨씬훨씬 낮은데
당장 금리 올리면 간당간당하는 서민들 다 죽으라는 얘기니까 차마 못 ���리고 있는거고
금리 차이 저렇게 심하게 나면 환율이 정상일 수가 없는거고
윤석열 3년간 망가질대로 망가진 경제 상황 때문에 정상화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는건데
모르긴 뭘 몰라
일반인들도 다 아는걸
정부여당���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닌데
왜? 언론사는 '패스트트랙 충돌' 이라는 이름으로만 헤드라인을 뽑는걸까? 본질은 <국회의원 감금>인데 국민의 감정을 가능한 적게 자극하기 위해 또한 같은 편인 보수 참칭 세력을 지켜주기 위한 눈물나는 언론의 프레임 작전
잊지말자! 이 사건은 빠루도 패스트트랙 사건도 아니다!
<의원 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