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잖아도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다. 그런 중수청의 최고 간부진이 친정부 인사들로 채워졌다. 1일 임명된 1급 간부들의 면면이 그렇다. 경찰국가 대한민국의 앞날이 두렵다"
하루아침에 공안국가가 되어버렸다.
이낙연 전 총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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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네 번째 라이브 방송입니다. 평일 근무시간에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은 그만큼 긴급한 현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DMZ 지뢰 폭발은 안보 불안을 증폭시켰습니다. 준비 없는 수사, 기소 체계 전면 개편은 많은 혼란을 예고합니다. 한국의 자랑이던 치안마저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이런 착잡한 현실을 긴급 진단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DMZ 지뢰폭발, 준비없는 중수청, 폭풍 휩싸일 공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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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40대 여성을 납치해서 폭행, 강간하고 오줌을 먹이면서 웃는다.
신체 일부를 촬영하며 신고하면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
*항소심에서 어린 학생이라며 감형시켜줌
감방에서 어린아이를 상대로 성범죄를 일으킴
교화? 반성? 27살에 출소함
이제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할 기관은 없음. 검찰을 없애 이익 보는 자들이 어렵게 만들어 온 전문수사기관을 파괴한 범인임. 개딸들과 일반 국민에겐 피해만 돌아올 것. 개딸들의 자해행위로 돈 없고 빽 없는 국민들만 위험하고 억울해질 것. 역사상 가장 구역질나는 정치지지세력 개딸. 혐오스러움.
이에 김 의원 측은 입장문을 내고 "전 보좌진 김 모 씨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좌재명의 대동세상이란?
범죄자가 이편한 세상ㅋㅋ
경찰, 김병기 의혹 폭로 전 보좌관 재소환…金 "명예훼손 고소 예정"(종합) | 다음 - 뉴스1 https://t.co/8FMU8irlYY
주 의원은 청와대 측의 해명을 겨냥해 “청와대는 ‘대통령은 대외비를 공개할 권한이 있다’는 취지로 둘러대는데 대통령이 무슨 왕이냐”며 “그 논리대로라면 그간 이 대통령에게 보고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관련 문건 일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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