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doo2 3개 정도의 단락으로 주르륵 설명하고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튜링의 문제 제기는 현재 AI에서 상당 부분 현실화되었지만, 그 성공 때문에 오히려 “모방 가능한 지능”과 “이해·의식·책임을 가진 마음”을 더 엄격히 구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해주네요.
'제 오랜 팬 분께서 이 작품을 보고 처음으로 팬레터를 써봤다고 전해주셨는데, 그렇게 따뜻하고 힘이 될 수가 없더라고요.'
내가 쓴 팬레터인가 했는데... 인터뷰 시기가 안 맞구나 ㅋㅋㅋ
그래도 팬레터를 써서 명인일보 편집실에 전달했으니, 되었다.
#강필석#팬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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