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암 선고 받았을때 담당 의사선생님이
‘내가 너 고쳐줄테니까 걱정마!
잘 먹고 잘 자고 치료 잘 따라오면 다 나으니까!’
이러면서 용기 북돋아주셨던 기억이 남아있다.
나중에 나 다 낫고 나서
완치 확인하러 갔을때,
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때 솔직히 내가 고칠수 있을지 없을지
반신반의했지만, 그걸 입밖으로 내면
환자인 쇠맛냥씨가 기운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말 안하고 내가 꼭 고쳐내겠다고 말해준거에요.
거봐! 내가 낫게 했잖아요!
앞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살고 나 다시 만날 일 없게 해요.‘
이런 분들이 정말 생명살리는 의사들이라 생각한다.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
환자를 우선하는 의사.
솔레 재출간이 카카오페이지에서 기다무로 진행됩니다! (사실 정식론칭은 10일인데요!)
https://t.co/bgkORoAIwZ
무료분량만 선공개 되었습니다~~
선공개 기간 동안 이벤트 진행 중이니 참고하여 주세요! 이번 표지 역시 로호(@rojo0110)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솔라와 솔로몬의 2인 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