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경기장을 도는 이집트 대표팀 감독. 승리를 팔레스타인 국민에게 바친다는 뜻을 전했다.
월드컵은 때로 승부를 넘어선다. 누군가에게는 잠시나마 공포를 잊게 하는 시간이고, 서로의 아픔을 기억하며 연대하는 언어가 되기도 한다.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MBC 뉴스 클로징멘트(8/30)
독도 인근에는 일본 군함이 나타나고 일본 정부는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며 독도 방어 훈련을 일절 하지 말 것을 우리 군에 요구합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역사 왜곡하는자가 교과서 집필하고, 일본의 침탈을 부정하는 자가 장관이 되고 있습니다.
아빠가 잠시 자리를 뜬 사이 아이는 아빠의 자리가 비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의 우의로 안장을 덮고 앉아 기다립니다.
사랑의 마음은 인간 누구에게나 있는 본성이 맞을 겁니다. 소중한 이를 아끼는 마음은 감동적이고 따뜻합니다. 험한 세상에 지지 않고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mbc 가 이진숙 하고 씨게…아주 씨게 붙을 모양이다.
슬슬 불을 당기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는다.
정치권 뿐만 아니라…기레기 짓거리에도 이렇게 씨게 한 방 쏘아붙혀 주길 희망한다…👏🏻👍🏻💯
"서울대 법대 검사 출신이라는 이력을 지인 분들이라면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고 법도 제일 많이 아는 축에 속 할 겁니다.
군인의 순직을 얘기하면서 군 장비 파손이라는 비유를 드는 것도,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공부는 내가 좀 더 잘했지 않겠어요…라고 발언하는 것도 그래서 가능했을까 싶은데요~~~
그런데 국회의원은 시험으로 뽑는 게 아니고 법을 만드는 국회는 국민의 선거를 통해 구성되죠.
어제 부터 필리버스터를 보면서 정치인들이 법 뿐만 아니라 국민의 마음도 좀 잘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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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해서 ‘한-카자흐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바다를 이용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남북관계가 파탄나고 한중, 한러관계가 최악인데, 카자흐 광물을 어느 길로 가져올 건지요?
기자 여러분, 궁금하지 않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