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존재했으면 좋겠지만 아직 세상을 만나지 못한 그 책을 만들게요! 외계 관련 도서 만드는 곳 아니고 경계 밖의 도서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하루에 24초씩, 서로에게 조금씩 젖어듭시다 ദ്ദി˶ ̇ ̵ ̇˶ ) 우리 완벽한 타인인 서로를 온 힘을 다해 꼬옥 안아주자🫂
로비님과 이벤트를 진심으로 말아왔슨 . . . ദ്ദി𐔌՞⸝⸝≍ ·̫ ≍⸝⸝՞𐦯
5세트 증정으로 이벤트 하실래요? 하고 제안드렸더니 롭돈롭산으로 이미 이벤트를 할 결심. 상태셨다고 하셔서 반반으로 책 준비했습니다 . . . ♥
이번 이벤트에서만 제공하고 이후 판매 미정인 선물도 같이 가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책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벤트에 당첨 안되었던 지구 친구들도 해보면 좋을지도 . . . 👀
#Rt
💥왔어요!! 왔어요!!💥
[5명의 성난 이시국씨] Rt 이벤트가 왔어요!!!
총 10분에게 이시국씨 1&2권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1️⃣ 출판사 공계 팔로우 @maeilsangsang_
2️⃣ 게시글 인용으로 청원 인증 (예시는 이미지 참조)
3️⃣ 책에 대한 기대평 or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써주면 당첨 확률 Up!!)
✅당발 : ~9월 5일 중
✅ 당첨 인원 10명
(5세트는 출판사 제공/ 5세트는 롭돈롭산 😎)
정치는 모두의 것임을 보여준, 5명의 이시국씨들의 뜨거운 기록!
더 많은 분들에게 닿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구친구들? 오랜만에 유튜브 업로드 공지입니다. . . ᐝ҉*\_(ˆ. ̫ . ˆ_)
<5명의 성난 이시국 씨>에 대해 여러분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정치도서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들에 대한 이야기를 꾹꾹 눌러담은 영상을 하나 빚어왔슨 . . . ฅ՞ ❛‿˂̵ ՞ ✧*。(45분은 너무하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영상도 한 번 쳐다봐주세요 . . . 👀
[Wek-system]
자라님... 아니아니, 곤뇬, 아니아니 공룡 이씨가 새로 <이시국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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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에 여의도에 계셨었다는 말을 듣자마자 너무 놀라서 거의 육성으로 소리를 질렀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 않게 시위에 가고 직접 참여하셨다는 그 기개가 너무 멋있어서 서평을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 . . 💚 사실 정치는 말도 어렵고 개념도 너무 어려워 << 이렇게 생각해서 정치랑 거리를 두시는 분이 꽤 계실 걸 생각해보면 맴아픔 . . . (⸝⸝⸝o̴̶̷̥᷄ - o̴̶̷̥᷅⸝⸝⸝) 사실 정치만큼 우리가 꼭 친밀하게 지내고 생각하면서 지내야 할 영역도 없는데 말이에요! 공룡 이씨가 이야기했듯이 주석 처리도 열심히 해둬서 이 책만 읽어도 꼭꼭 씹으면서 읽어볼 수 있도록 열심히 했으니까 다들 한 번씩 >>>쉬운 정치책<<<을 한 번씩 들여다봐주시기를 . . . ₊˚‧(๑σ̴̶̷̥́ ₃σ̴̶̷̀)·˚₊
#도서무료제공#서평단
『 5명의 성난 이시국 씨 』 (이시국 프로젝트)
여기 다섯 명의 이시국 씨가 있다.
- 덤덤 이씨, 미래 이씨, 상상 이씨, 오백 이씨, 푹신 이씨…
그리고 여섯 번째, 나, 공룡 이씨.
2024.12.03, 밤 11시 경, 공룡 이씨는 야근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이었다. 이상하게도 지하철에 사람이 많았다. 출퇴근 시간만큼 붐비는 건 아니었지만, 주거지 보다는 도심지에 가까운 동네에서는 드문 일이었다.
아, 모르겠다. 피곤해.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공룡 이씨의 직장은 여의도였다.
그리고 어쩌면 12/4는 영영 오지 못할 내일이었을 수도 있다.
저번에도 동상에 걸리셨던 이야기를 공유해주셨었죠! 기억하고 있어요 ๐·°૮(ྀི ৹˃̵~˂̵৹ )ྀིა°·๐ 표지를 보면서 그때를 경험했던 분들이 그 순간을 다시 추억할 수 있는 표지를 만들고 싶었는데 서록님의 이야기를 보면 성공한 것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아요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사태들이 빠르게 끝날 수 있었던 건 사람들이 모두 '이대로는 안돼.','나만 이대로 있을 수는 없어.'라고 생각해준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깨어난 사람들은 내 자리에서 내 목소리를 내는 중인거고요! 시위에서 보았던 다양한 풍경들을 어떤 눈으로 담아냈는지, 그리고 이시국 씨들이 어떻게 정치적인 인간이 되었는지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ᐝ҉*\_(ˆ. ̫ . ˆ_)
많은 사람들이 12.3 비상계엄을 '나' 라는 세상이 단순히 내 몸뚱아리 하나, 가 아님을 아는 계기로 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와 이시국씨들도 그런 계기 중 하나로 삼았고요 . . . ᐝ҉*\_(ˆ. ̫ . ˆ_) 사실 일부 정책에만 관심이 있는 태도였다고 하더라도 정말 훌륭한 정치 참여 중이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ᗒ⩊ᗕ)⸝ި ʕᦏ⌎ 앞으로 점점 더 많은 것들을 배워가며 '나' 라는 경계를 넓혀갈 낡고 지친 사람님을 생각하면, 그런 낡고 지친 사람님의 길을 계속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 . 👀 우리 계속해서 지치지 말고 앞으로 걸어갑시다!
로비님 서평읽고 바로 읽고싶음 목록에 넣음!!!
정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건 역시 아무래도 12.3. 그날이 가장 큼. 그전에도 관심은 있지만 일부 관심있는 정책에만 신경쓰는 정도엿슨....
그리고 지금은 여자들 덕분에 정치에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를 매일 배우는 중!
사실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서 당당하게 '나 완전 다 잘 알아!' 라고 이야기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 . 👀 이 책을 만든 저도 너 진짜 잘 알아? 하고 물으면 입 꾹 다물어야 할지도 모르거든요 ᐝ҉*\_(ˆ. ̫ . ˆ_)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보고 싶다는 용기를 낸 유영 씨를 응원해요!
저번에도 사감 선생님 이야기 하는 거 본 기억이 있는데 당시에 기숙사에 계셨군요 . . . ! 아마 학생들이 경험하고 기억하는 건 그 당시의 어른들이 기억하고 경험하는 것과는 또 다른 것이었겠죠 . . . ᐝ҉*\_(ˆ. ̫ . ˆ_) 어른들도 무서운 일이었는데 그 일을 씩씩하게 웃을 수 있는 기억으로 바꿀 수 있었다니 다행이에요. 그 당시에는 참 막막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는 고민이 컸는데 이제는 그 일을 지나 또 다른 막막한 세상 앞에 우리가 서있다는 게 가끔은 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때 무서웠을 소율님을 지금의 외계인이 꼬옥 안아줄게요. 고생했어요, 잘 버텼네요, 앞으로도 잘 버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