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see if @Grok 5 can beat the best human team @LeagueOfLegends in 2026 with these important constraints:
1. Can only look at the monitor with a camera, seeing no more than what a person with 20/20 vision would see.
2. Reaction latency and click rate no faster than human.
Join @xAI if you are interested in solving this element of AGI.
Note, Grok 5 is designed to be able to play any game just by reading the instructions and experimenting.
NotebookLM 오늘도 굉장한 업데이트가.. 이제부터 이미지 소스를 다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ㄷㄷ 이제 이곳의 한계는 뭐죠?
이번 릴리스를 위해서 구글에서는 이미지 파이프라인을 완전히 재구축했어요. 이 기능도 놀라운데 앞으로 나올 많은 기능 중 첫 번째라고 합니다.
NotebookLM에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Gemini의 높은 수준의 멀티모달 기능이 이걸 이해하고 다른 형식으로 변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노트, 영수증, 강의 화면, 편지, 문서, 스크린샷, 페이지 등등 무엇이든 던지세요! 변환할 필요도 없어졌어요.
모바일로 사진 찍고 첨부하는 것만으로도 모든게 노트북의 고품질 소스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feature가..ㅠㅠ
‘사이클의 귀환’, 단순한 시대에서 복잡한 시대를 생각해보면,
1. 1998년부터 2018년까지의 20년은 역사적으로 매우 특이한 구간이었습니다.
2. 세계화(globalisation)가 비용을 낮추고, 인플레이션은 억제되었으며, 금리는 낮게 고정됐습니다.
3. 중앙은행은 예측 가능한 정책을 펼쳤고, 경제는 길고 완만한 확장 국면을 누렸습니다.
4. 이 시기에는 “성장은 있지만 인플레이션은 없는” 이례적인 안정이 가능했습니다.
5. 하지만 그 안정은 구조적으로 만들어진 착시였습니다.
6. 저금리, 저물가, 긴 확장은 세계화라는 단 한 가지 변수에 의존한 결과였습니다.
7. 공장이 국경을 넘고, 인건비는 싸졌고, 공급은 무한해졌습니다.
8. 그 시스템이 멈춘 지금, 우리는 다시 진짜 경제 사이클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9. 오늘의 세계는 훨씬 복잡합니다.
10. AI가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호무역이 비용을 올리고 있습니다.
11. 인구 구조는 성장의 제약 요인이 되었고, 정책은 더 이상 경제학의 영역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12. 과거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신속히 금리를 올렸습니다.
13.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14. 불평등, 포퓰리즘, 정치적 압력 속에서 “고용을 지키기 위해 물가를 잠시 용인하자”는 논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15. 결과적으로 우리는 정책이 느리고, 충격은 빠른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16. 이것이 바로 “사이클의 귀환(Cycles are back)”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17. 이제 자산가격은 단순히 성장률이 아니라,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상호작용’과 ‘정책 대응의 속도차’에 의해 결정됩니다.
2026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시나리오 ① — AI가 모든 걸 해결하는 낙관론
18-1. AI가 공급 측면에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성장은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은 낮아지는, 즉 ‘AI 골디락스’ 시나리오입니다.
18-2. 이 경우 주식은 추가 상승하고, 신용시장은 타이트하게 유지됩니다.
18-3. 하지만 지속 가능성은 낮습니다.
18-4. 생산성 향상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8-5. AI가 단기적 경기 사이클을 지배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시나리오 ② — 인플레이션형 경기호황
19-1. 현재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이겁니다.
19-2. 성장은 계속되는데, 인플레이션은 완전히 잡히지 않습니다.
19-3. 명목성장률은 4.5~5%,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 부근. 그럼에도 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입니다.
19-4. 통화기저는 여전히 팽창 중이고, 재정정책은 코로나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19-5. 수요는 살아있고, 공급은 제약되어 있습니다.
19-6. AI의 효과가 아직 완전히 나타나지 않는다면, 결과는 명확합니다 — ‘수요초과형 인플레이션 경기호황’입니다.
19-7. 이 구간에서는 주식이 랠리를 이어가겠지만, 채권시장은 ‘정책의 부적절성’을 벌하는 방식으로 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을 높일 것입니다.
시나리오 ③ — 비인플레이션적 침체
20-1. AI 테마의 과열이 꺼지고, 기대가 무너질 때 나타날 수 있는 국면입니다.
20-2. 주가 하락 → 소비 위축 → 성장 둔화 → 인플레이션 하락의 전형적 악순환.
20-3.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정책 완화로 완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4. 단기적으로 채권은 강세를 보이겠지만, 구조적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테일리스크 — 스태그플레이션
21-1. 마지막으로, 성장은 약한데, 인플레이션은 다시 오르는 경우입니다.
21-2. 정책의 정치화가 심화되면 중앙은행은 실업 증가에도 금리를 올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22. 1998~2018년의 안정은 ‘비정상적으로 단순했던 시대’였습니다.
23. 지금은 복잡하지만, 오히려 더 현실적인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24. 정책이 정치화되고, 사이클이 되살아난 시대엔 시장에 ‘정답’은 없습니다.
25. 다만 방향을 읽을 수 있는 감각 — 즉,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상호작용’, 그리고 ‘정책의 속도차’를 읽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26. AI는 지금의 혼란을 만들어낸 원인이 아니라, 그 혼란을 구조화할 힘을 가진 기술입니다.
27. AI는 일자리를 없애는 도구가 아니라, 생산성을 재정의하고, 경제의 효율성을 다시 짜는 수단입니다.
28. 따라서 이 시대의 진짜 질문은 “AI가 일자리를 없앨까?”가 아니라,
“AI가 만들어낼 새로운 사이클의 주기는 얼마나 길고, 얼마나 강할까?” 입니다.
29. 이제는 “리스크가 동조화되는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자산 간 상관관계가 붕괴되면서, 단순한 분산이 아니라 사이클에 맞춘 회전(rotation) 전략이 필요합니다.
30. 인플레이션형 경기호황의 시대, “포트폴리오의 헤지는 채권이 아니라, 원자재·인프라·생산성 자산입니다.
31. 결국 이번 사이클에서 투자는, 성장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정책이 수요를 자극하는 속도와, 기술이 공급을 끌어올리는 속도 사이의 간극”을 읽는 일이다.
그리고, 그 간극이 벌어질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사이클의 초입에 서게 될 것이다.
P.S 본 포스팅은 웰링턴 분석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속보>트럼프 대통령 Jared Isaacman을 NASA 국장으로 재지명!!
도널드 트럼프가 재차 자레드 아이잭만(Jared Isaacman)을 차기 NASA 국장으로 지명했습니다.
발표는 트루스소셜에 올린 성명 형태로 이뤄졌고, “사업가·자선가·파일럿·우주비행 경험”을 자격으로 강조했습니다.
상원 인준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앞서 2025년 상반기 지명을 한 차례 철회했는데, 이번에 재지명한 것입니다. 철회 배경엔 일론 머스크와의 불화, 아이잭만의 과거 정치후원 논란 등이 얽혀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숀 더피(Sean Duffy)는 그간 NASA 직무대행(Interim Administrator) 을 맡아왔고, 트럼프는 더피의 역할을 치하했습니다
🌟Jared Isaacman이 NASA국장이 되기 위해서는 상원 인준 청문회가 향후 최대 변수입니다. 인준 국면에서...
① SpaceX와의 이해상충(Polaris/인스피레이션4 등 과거 비행·사업 관계),
② 정부-민간 파트너십(고정가/성능기반 계약, 상업서비스 구매) 기준,
③ 아르테미스(달) vs 화성/상업권역 배분,
④ 예산·감사(IG)·윤리 규정(회피·기피·공개)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1️⃣ 산업적 함의: “Commercial Era 2.0” 신호 아이잭만의 철학은 명확합니다.
“NASA는 역사를 보존하는 기관이 아니라, 역사를 만드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
즉, 정부가 직접 개발하기보다 민간 혁신을 구매하는 구조로 전환한다는 뜻입니다.
NASA는 아르테미스, CLPS(달착륙서비스), VADR(발사 서비스), FO-IDIQ(탑재체 조달) 등을 통해 이미 ‘민간 서비스 구매자(Buyer)’로 전환 중.
아이잭만은 SpaceX·Rocket Lab·Redwire·Firefly·Astrobotic 등 민간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로켓랩의 Photon 버스·탑재체 통합·발사·HASTE(시험발사) 사업 라인이 직접적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정책 신호: “Moon-first, but Market-driven” Sean Duffy의 메시지처럼 “중국보다 먼저 달 착륙”은 국가안보 프레임.
즉, NASA = 안보 기관 + 경제 기관의 이중 역할로 재편될 것.
Isaacman은 상업적 시각으로 달-저궤도(LEO) 시장 간 자율 조정을 추진할 인물입니다.
즉, 정부 프로그램(Artemis)과 민간 프로젝트(VADR, CLPS)가 통합 시장처럼 작동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 관점: Rocket Lab에 유리한 이유
현재 NASA의 운영 철학이 ‘내부 개발’에서 ‘민간 조달(Commercial Procurement)’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로켓랩에게 구조적으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첫째, 민간 달탐사 확대는 로켓랩의 주요 사업라인(Electron 발사, VADR 계약, FO-IDIQ 위성 조달) 전반에 직접적인 수혜를 줍니다.
NASA가 더 이상 내부 생산 중심이 아니라, 외부 서비스를 구매하는 형태로 바뀌면 Electron은 중소형 미션 발사에 최적화된 조달 플랫폼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동시에 Photon 버스나 Space Systems 부문도 ‘서비스형 공급자’로서 NASA 프로젝트에 쉽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둘째, Artemis 일정 재조정도 로켓랩에 중립 이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대형 탐사 일정이 압축되거나 지연될수록, NASA는 더 많은 하청 계약을 통해 일정 리스크를 분산하려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로켓랩 같은 중소형 발사·탑재체 기업이 기술 실증이나 보조 임무를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국가안보 프레임의 강화 역시 로켓랩에게 기회입니다. Hypersonic 시험, Golden Dome 미사일 방어, SDA 레이어형 위성망 등과 연계된 R&D 예산이 늘어나면서, 로켓랩의 HASTE 프로그램이나 SolAero-Geost 계열 방산 부문이 추가 수주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SpaceX 이해상충 회피 효과입니다.
아이잭만 신임 NASA 국장이 SpaceX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만큼, 정치적·제도적 균형을 위해 ‘대체 민간 파트너’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때 미국 내에서 발사, 버스, 탑재체, 시험 인프라까지 통합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은 사실상 로켓랩이 유일합니다.
따라서 향후 정부·NASA 계약 체계에서 로켓랩이 ‘두 번째 축’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국 이번 구조 변화는 단순한 발사체 경쟁이 아니라, 정부의 전략적 조달 파트너로서 로켓랩이 제도권 중심으로 진입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계속 일관된 이야기를 해왔고, 10월 충격 이후에는 “매우 심각하다”고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하락 리스크 관리 없이 오로지 상승장에서 반복되는 패턴만 강조하는 내러티브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 아래, 길어진 횡보장에서 사용할 자금은 대부분 소진됐을 겁니다.
계속해서 말했지만, 반복되는 패턴이 다시 유지되려면 결국 힘이 있어야 한다. 근데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힘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
MSTR의 유동성은 분명 이전 반복되는 충격 구간에서 오히려 상승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결과가 나오고 있으니 명확하게 보일 겁니다.
대응이 어렵다면 결국 위로가 되는 말, 이미 정해진 상승 관점의 패턴만 이야기하게 됩니다.
과연 누가? 감정적인 분석이고, 편협한 생각을 가질수밖에 없는 구조인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지금 이렇게 진행이 되도, 아직 반복되는 패턴을 말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격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봅니다.
어느 순간, 상승장에서 트레이딩을 하던 사람들은 사라지거나, “장기 투자자”로 변신해 비트코인의 가치를 말하고 있을 겁니다.
오늘 포트 중 몇 안 되는 초록불인 종목 $GFS 1시간 봉
오늘 혼자 눈에 띄게 오른 이유가 실리콘포토닉스 부문은 아니네요. 삼각수렴은 위로 돌파.
GFS 호재 더블콤보
1️⃣ 10/28: 독일 드레스덴 팹 확장에 €11억 투자 발표 → EU 공급망 강화
2️⃣ 10/30: Silicon Labs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뉴욕 Malta 팹에서 40nm ULP 공정으로 무선 SoC 생산
• 소비자·산업용 IoT 핵심 공급망 편입
• “美 반도체 리더십 강화” 강조
$POET 👀 could be the next $NVTS moment in the making.
GaN was only about power, and it sent $NVTS flying once NVIDIA and the hyperscalers joined in. $POET takes it further with speed, density, and energy savings all in one. Optical interconnects solve the AI infra bandwidth bottleneck copper can’t.
Foxconn (their partner) already works with NVIDIA, Microsoft, and Google on AI factories and hyperscale systems. Luxshare (their partner) builds the high-speed optical modules, connectors, and cables that feed those same data centers. $POET, with over $300M in cash and a production-ready platform, fits right into that ecosystem.
One announcement tying $POET to a hyperscaler partner, and this could explode. AI infra is building. Picks and shovels folks! 🔥🔥🔥
종종 종목이나 시장 흐름 파악하려고 챙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한경 글로벌마켓"입니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빈틈없이월가" - ""문제는 전력이야!" AI 경쟁의 다음 챕터에서 눈여겨볼 종목들 | 빈틈없이월가" (1day ago) 편에서 실리콘포토닉스랑, $POET, $GFS 를 포함한 다양한 광 기술 주요 기업이 소개되있으며, 설명 들어봤는데 오버뷰 하기에 괜찮은 영상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https://t.co/WEJ0VZP55m
역시 일론 형님이 광자(photon) 언급하기도 했고 최근 실리콘포토닉스 관련 주식이 올라 조금씩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POET이나 실리콘포토닉스를 언급하는 유튜브 채널이 조금씩 보입니다.)
저도 이 영상을 보면서 몰랐던 회사나 제품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CRDO(크레도)에 광 트랜시버 제품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일부 AI 모델이 이 정보를 캐치하지 못하길래 영상이 잘못됐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보니 'ZeroFLAP'이라는 광 트랜시버 제품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https://t.co/DBXTWfdoC5)
(ChatGPT5는 캐치를 못 했고, Super Grok이랑 Gemini 2.5pro는 캐치했습니다.)
처음에는 광트랜시버 안한다길래 영상이 잘못 됐나 했네요. 그래서 공홈을 아야 들어가보니 product에 있었습니다. 다시 질문하니....
$CRDO 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관심종목] 전기 대신 빛으로 통신, AI 시대의 진짜 수혜주 '포토닉 인터커넥트'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Long-term, >99% of input and output for AI models will be photons. Nothing else scales.”
즉, 장기적으로 AI 모델의 입출력은 대부분 ‘빛(광자)’이 맡게 될 것이며, 다른 방식은 스케일의 한계에 부딪힌다는 의미다.
이 발언만 보면 광자 컴퓨팅(빛으로 직접 계산)을 떠올리기 쉽지만, 해당 분야는 아직 R&D 또는 파일럿 단계로 상장 대형 플레이어가 많지 않다.
따라서 지금 당장 투자 관점에서 더 현실적인 초점은 입출력 효율화를 담당하는 데이터 I/O 및 전송(인터커넥트) 영역이다.
현재 전기(구리선) 기반 데이터 전송은 속도와 전력 소모에서 물리적 한계에 근접했다.
이 한계를 넘어서는 해법이 바로 포토닉 인터커넥트(Photonic Interconnect) = 서버와 칩 사이를 전기가 아닌 빛으로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더 빠르고, 더 적은 전력으로, 더 낮은 발열과 지연으로 동작하기에 AI 데이터센터의 다음 기본기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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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종목들은 광자 ‘전송’의 직접 수혜
$MRVL (Marvell) → 광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신호처리 칩
$COHR (Coherent) / $LITE (Lumentum) → 빛을 실제로 쏘고 받는 부품(레이저/모듈)
$POET (POET Technologies) → 전기/광 통합을 통해 모듈의 비용, 전력, 집적 효율 개선
❗️광자 컴퓨팅은 미래 지향적 R&D 단계고, 지금 상장사 수혜의 중심은 광자 전송(인터커넥트)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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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중요해졌나?
- AI 학습/추론량 폭증 → GPU 간 통신이 병목
- 800G → 1.6T로 가는 대역폭 업그레이드가 본격화
- 전기 연결은 발열/전력비 한계, 빛(광자) 전송이 해법
- 이 업그레이드는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동시에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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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 한눈에 보기
연산(Compute) ↔ 전송(Interconnect) ↔ 전력/냉각
$MRVL (Marvell): 800G/1.6T PAM4 DSP/DPU 같은 신호 처리 칩
→ 광모듈이 제 속도로 움직이게 만드는 두뇌 역할, 네트워킹 반도체의 코어
$COHR (Coherent) / $LITE (Lumentum): 레이저/광다이오드/광모듈 부품 메이저
→ 실제로 빛을 만들고 쏘고 받는 하드웨어, CPO/플러그형 옵틱스 체인에 직결
$POET (POET Technologies): Optical Interposer로 전기+광을 하나의 기판에 통합
→ 모듈 원가/전력/조립 효율을 끌어올리는 제조 및 공정 혁신 플랫폼
역할은 상호 보완
칩/DSP( $MRVL ) → 광모듈/레이저( $COHR / $LITE ) → 전기/광 통합 공정( $POET )
전송층을 두텁게 만들어 연산–전송–전력 스택의 병목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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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CPO vs 플러그형 표준화/전환 속도 불확실성
- 광모듈 재고/ASP 사이클 변동성
- 고객 투자 사이클(클라우드 CAPEX) 둔화 시 멀티플 압축
- $POET 은 양산/수율/현금흐름 가시성 확보 전까지 변동성 높음 (🚨주의! 고변동 마이크로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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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지금 돈이 흐르는 곳은 광자 ‘전송’
$MRVL , $COHR , $LITE는 코어, $POET 은 증거 확인 후 작은 비중으로
리스크는 표준화 속도/재고/ASP/CAPEX
초기에는 분할/저중비중/이벤트 드리븐이 합리적 접근
$POET 테크놀로지스 주가 +7% 📈
800G 광학 엔진 생산 주문 500만달러 수주
AI 광학 엔진, 현실이 되다.
AI 데이터센터의 심장, ‘빛으로 연결되는 세상’이 현실이 되고 있음
포트 테크놀로지스 $POET가 800G급 광학 엔진을 상용 출하하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생산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
단순한 개발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돈이 오가는 양산 계약이란 점이 핵심
이 주문은 AI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요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매출 인식은 출하 시점 2026년 하반기부터라서 단기 실적 레버리지엔 제한
또한 고객 비공개/단일 주문이라는 점은 집중 리스크
양산 수율/고객 인증(Qual) 일정, 물류/부품 리드타임이 핵심 변수
후속 발주 증액/2호 고객 PO가 나와야 ‘단발성 아닌 스케일’이 입증됨
그러나 시장조사업체 라이트카운팅에 따르면 AI 네트워크용 광학 트랜시버 시장은
2024년 50억달러 → 2026년 100억달러로 두 배 성장 전망
즉, 포트는 지금 막 “AI 광자 네트워크 시대의 초입”에 올라탔다고 볼 수 있음
기술적으로도 포트의 강점은 명확
와이어본드 제거·소형 폼팩터·저비용 공정 등으로 대형 고객의 ‘광 모듈 내재화’ 흐름과 정확히 맞물림
최근 주가는 7달러 중반에서 등락하지만
이 뉴스는 단기 모멘텀을 넘어
AI 데이터센터의 근본적 업그레이드 테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결국 “AI의 속도전”은 전기가 아닌 빛의 싸움이 되고 있다.
이제 남은 건… 누가 먼저 대량 생산을 성공시키느냐
지금은 실험실이 아니라 공장 라인이 승부처
POET가 미화 5 백만 달러 이상 규모의 생산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
주문 대상은 AI 데이터 서버용으로 사용될 “POET Infinity™ optical engine”이며, 이 엔진은 800G급으로 설계되어 있음.
고객은 시스템 통합업체(leading systems integrator)로서, 이 optical 엔진을 자사 광 트랜시버 모듈(transceiver module) 제조 및 판매에 사용할 예정.
오늘 무니 인사이트 포스팅은 평소의 지력에 20% 이상 업그레이드 됐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론 머스크가 포톤의 시대를 어떻게 열지
저는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샘 알트만 보다 일론 머스크가 산업의 진보를 이끄는 진또배기라 생각합니다.
타짜로는 쌤 알트만 일지 몰라도..
기술의 미래는 알렉스 카프 보다도
일론 머스크 입니다
그가 한마디 한줄의 던진 트윗 속에도
빛의 무수한 장점이 녹아 있습니다
제로 레지스턴스
옵티컬 인터커넥트를 시작으로
종국엔 옵티컬 컴퓨팅 까지요
시대적 전환점을 여러분과 함께 열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