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국민 여러분, 혹시 미국 언론��에 댓글 달아본 적 있으십니까? 중국-필리핀 언론사에 댓글 달아본 적 있으십니까? 저는 49년 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외국 계정들이 대한민국 네이버 뉴스에 들어와서 댓글을 달았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 문제를 바라��� 때 '왜'라는 물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왜 외국 계정 2만 4,000여 개가 넘는 외국 계정에서 대한민국 뉴스에 악성 정치적 댓글을 달았는가? 이거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야 되지 않겠습니까?"
🇰🇷중국을 공격하면 민주당이 날뛴다
선관위를 공격하면 민주당이 날뛴다
이상하지 않아?
🇰🇷장동혁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중국이든 어디든 선거개입 막아야"
🇰🇷외국 국적 이용자의 댓글에 국적을 표시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저는 이미 온라인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나라를 특정한것도 없는데 ‘혐중��이라고 펄펄 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댓글 부대가 중국이라고 아예 공인하는 것이냐.
여론 조작 외국 세력의 공범임을 자백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큰일 났다.....!!!!!!
박상용 검사는 업무시간에 SNS 했다고 징계.
이재명은 *대통령* 업무시간에 310건 게시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어떤 자리인데???..
얼마짜리 징계일까요!?!!?...
⚠️그리고 대장동도 파토난 지금, 대북송금 사건 당선무효와 진짜 연관 있는 마지막 재판입니다...
더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이슈가 진짜 중요하다 보시면 반드시 하트 리포 부탁드립니다. 댓글도 하나하나가 노출에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감찰위에서 녹취 파일 전체를 들었습니다. 왜 지금까지 조사도 못하고 공개도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즉시 국민들께 녹취 파일 전체가 공개되어야 합니다>
오늘 법무부 감찰위에 다녀왔습니다.
변호인도 의견서도 없었고, 다만 1) 소명을 위해 감찰위를 일주일만 연기해주실 것, 2) 서민석 변호사와의 녹취를 한번 들어보지도 못했으니 그 자료를 주실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감찰위에서는 1) 연기는 불허하였고, 2) 녹취는 ”지금 이 자리에서 듣고 소명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작년 9월 정성호 장관의 감찰지시 후 무려 1년 가까이 검찰 및 특검 수사가 되었고, 직무정지도 4개월이 넘었으며, 법무부 감찰관의 조사도 3개월 넘게 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정작 징계대상자에 대해서는 조사도 안하고 자료도 공개하지 않다가 “지금 듣고 지금 소명하라���라고 하는 것 입니다. 절차상 정당하다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로선 감찰위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녹취는 2023. 5. 25.자와 2023. 6. 19.자 2개였는데 2개를 합쳐서 30분정도 되었습니다. 심지어 두 파일 모두 ”여보��요“ 부분이 없었습니다. 2개의 온전한 통화 녹취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다 듣고나니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린 대화의 맥락이 모두 확연해졌습니다. 녹취된 대화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체 녹취파일을 공개하지 않았는지 밝혀진 것입니다.
이는 저만의 징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연어술파티’ 이후 새롭게 등장한 의혹으로 요란하게 나라 전체를 뒤흔들었던 건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반드시 전체 녹취파일이 공개되어야 합니다.
여당, KBS 등 언론, 특검, 공수처, 대검 그 어느 쪽이든 요청드립니다.
서민석 변호사와 저의 녹취 파일 전체를 공개하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의혹만 제기하고 비난하면서 정작 녹취파일 전체는 공개하지 못하고, 당사자인 저에겐 들려주지 않으며, 저를 조사조차 못했습니까?
그 이��를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
이제 국민들께도 공개하여 주십시오.
오늘 감찰위를 다녀와서 명확해졌습니다.
감찰위든 징계위든 어떤 결정을 하고 저에 대해 어떤 징계를 내리든 그것은 지속될 수 없고 언젠가는 반드시 파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입니다.
저를 징계할 수는 있어도 진실을 징계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버틸 수 있게 격려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게 정상적인 시장경제 국가에서 가능한 일인가?🤦♀️
정부가 대출을 막아서 다른 아파트들은 전부 자금조달이 막혔는데, 대통령이 한마디 하니까 특정 단지만 5,000억 원 규모의 대출이 풀렸다.
문제는 대출을 풀어줬냐 막았냐가 아니다.
똑같은 규제를 받는 국민들 중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기준이 도대체 뭐냐는 거다.
대통령 말 한마디에 금융 원칙과 규제가 예외적으로 바뀔 수 있다면 시장은 정부 정책을 믿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나?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예측 가능성과 공정한 룰이다.
정부가 마음대로 시장을 통제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은 망���진다.
"광주 누가 제안했냐고요?!" 김도읍 압박하자 말 바뀐 김정관 산업부장관? / KNN
증시 추락한 게 광주 반도체 발표 이후였다.
시장에선 기업이 결정한 게 아니라고 봤으니까.
개딸 제외한 국민들은 다 정부가 압박했다고 봤으니까.
그게 오늘에서야 '공식' 답변이 된 거고.
https://t.co/t1hatJlqEQ
[단독] 선관위, 투표 집계 두개 ���스템 사용… 상급기관 ‘숫자 직접수정’ 가능했다
주진우 의원은 “상급 기관이 투표자 수를 직접 고칠 수 있게 해놓고 가감 보고까지 지시했다면, 선관위는 투표자 수를 집계한 게 아니라 숫자를 맞춘 것 아니겠나”라며 “특검이 신속히 발족해 수정 이력과 원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조직적 조작 여부를 끝까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V38dsIPrt4
민생법안을 저새키 지키는데
써 버리니 괴리감이 들지
저새키를 배제하고 정치해봐라
지지율 졸라 오를거임
저새키랑 엮이면 다 죽는다니까
저새키 지키는 법안에 노통김통
다 갖다 붙이니 더 반발하지
지금도 저새키가 무섭냐?
결국에는 파멸이다 지금 ��장이야
권력맛으로 와닿지 않겠지만
결국에는 다 죽는다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