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엽색행각 파묘로 대화하다 첫부인 김호남 이야기도 나왔는데 육영수 재취인거 사람들 잘모르긴함
시골출신 본처와 딸을 본가에 방치한채 총각행세하며 여자들 꾀고 사실혼관계의 동거녀도 있었고 충청도대지주의 딸 육영수와 결혼하려고 장인찾아가 협박해 이혼
옛날 기준으로 봐도 넘 개ㅅㄲ
박정희가 여자와 아이만 팔았나? 아님. 나라도 팜.
1965년 한일협정 박정희는 일본한테 "식민 피해 배상" 아닌 "독립 축하금'" 명목으로 3억 달러를 받아먹어 일제 피해자들의 개인청구권과 일본의 배상책임을 지워버렸고, 일본 극우는 언제나 이걸로 한국을 존심도 없이 돈 밝히는 거지 취급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