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akes more strength to repair than to build, to start anew than to begin, to be reconciled than to get along. This is the strength that God gives us.
저희는 매일 오전 11시 미사 천막에서 강정생명평화미사를 봉한합니다. 저희는 저주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누군가 제단 위에 음식물 쓰래기를 쏟아부었습니다. 제대포를 빨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저주가 아닙니까? 저희는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버린 사람은 즐겁겠지요?
[문화공간 평화바람 부는 여인숙의 두 번째 전시 소식입니다. 홍성담 작가의 <야스쿠니의 미망> 군산전!
“일제시대 수탈의 역사가 상품이된 군산의 근대문화 거리.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홍성담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RT하셔 널리 아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