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로스쿨에서 성폭력 신고 열흘 만에 피해학생이 고소당했습니다. 1년 뒤 첫 재판 다음 날, 이번엔 대자보를 붙이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연대자 10여 명까지 ‘공범’으로 고소당했습니다.
경찰은 피해학생에게 구속수사·출국금지·수배를 거론했습니다. 고소장 내용은 보여주지 않은 채였습니다.
고소인의 주장을 그대로 수사로 확장하면, 형사절차는 입막음의 도구가 됩니다. 관악경찰서는 가해자의 보복대행업체로 전락하지 마십시오. 이 고소가 언제, 어떤 권력관계 속에서 제기됐는지 보십시오.
오늘 관악경찰서 앞에 6개 정당과 지역 시민사회가 함께 섰습니다.
한 사람을 고소하니 열 사람이 섰고, 열 사람을 고소하니 오늘 이만큼이 섰습니다. 이 사건은 고소장을 더 쓴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가해 교수가 반성하고 책임을 져야 끝납니다.
우리는 피해학생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성역화 논란 어이가 없는게
인간으로서 하면 안되는 말 하지 말라는데 그게 다 성역화라고 함
국가폭력의 피해자 조롱&민주화운동을 폄훼하지 마라 > 5.18 성역화
고양이와 공존을 모색해야지 살처분 같은 소리하지 마라 > 고양이 성역화
노무현 대통령 죽음 희화화하지마라 > 노무현 성역화
배재고가 진정으로 반성하고 성찰하는거면 최소한 지금 받은 징계는 달게 수용해야죠. 애새끼들이 패륜하다 좆될 각 서니까 선생 부모 대동하고 봐달라고 피해자한테 들이닥치는게 뭐가 그렇게 훈훈해요. 동년배에 홀로 의젓하고 숭고한 피해 학생들이 가엾고 딱한거죠. 그게 과거나 지금의 광주잖아요
모든 게 환멸이 나는군... 거의 20년 가까이 온갖 데서 노노 거리는 소리와 기괴한 노무현 합성물에 시달려 왔는데 ㅋㅋㅋ 광주 특권 ㅋㅋ 좌파 기득권 ㅋㅋ 이런 소리나 듣고... 이게 자유다 ㅋㅋ 5.18은 '성역'이니 욕하고, 고양이도 '성역'이니 다 죽이자ㅋㅋ 이렇게까지 매일이 끔찍할 수가 없네.
🇹🇷 터키에만 존재하는 '블랙 로즈'
남동부 하르페티(Halfeti) 마을에서 오직 그곳에서만 자라는 희귀 장미.
빛에 따라 짙은 자주~검은색으로 피어나지만,
다른 곳에 옮겨 심으면 그냥 평범한 붉은 장미가 돼버린다고...
이 독특한 토양과 환경 때문에 가능한 신비로운 꽃
터키 주민들에겐 마을의 상징이자 희망의 꽃!
세상에 이런 장미가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