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s new official character doll bears striking resemblance to 2024 fan‑art by Hyunjin’s stans. It shamelessly lifts Hyunjin’s sable animal persona and his fan‑only “dumpling” nickname😓
@Stray_Kids#hyunjin
💬: if you were a stay, who is your favourite member?
🐿: it's probably me, its me ㅎㅎㅎ
💬: if jisung is your favourite member, who is your second favourite?
🐿: my second favourite is hyunjin because he's handsome!
난 윤여정 씨 별로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이유가 이때 인터뷰 보고 나서였음 정유미 씨가 대선배들하고 잘 어울려보겠다고 한국에서 이것저것 챙겨와서 노력하고 방송에서도 손발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뒤에서 뭐가 아니꼬왔는지 사람 울도록 야단쳤고 그걸 인터뷰에서 얘기한 거보고 싹 식음
진짜 생각할수록 화나네 ‘경력단절’ 막아주겠다고 보육 지원 해줬더니 ‘아이랑 못 있는다’ 해서 근무환경도 지원해줌. 그랬더니 돈이 많이 드네 뭐네 해서 ‘공공교육비용’ 지원해주고 집사고 차사고 뭐만해도 지원 해 주고 애 낳기만해도 돈을 쳐 발라주는데도 힘들다 징징대면 쌰갈 뭐 더 어쩌라고
너무 상처가 된다. 아이가 하루 대부분을 어린이집에서 보내는게 너무 속상해. 근데 일을 해야하고 돈을 벌어야하잖아. 곧 초등학교 입학이라 눈앞이 깜깜해. 애한테 미안하고 백업 부탁해야하는 내 엄마한테 미안하고 죄책감 속에 사는데 애랑 같이 있기 싫어서 징징거린다는 비난까지 받아야해? 왜?
그걸 다 알면서 낳은거아님? 본인이 일을 계속할거란 청사진을 다 그려놓고 낳은거아니냐고..ㅋㅋ 말을 막하는게 너무하다 상처다 ㅇㅈㄹ하면서 교육기관에 보육까지 당연하게 요구하고 그래놓고 학교에서 좀만 다치거나 혼나면 바로 개진상민원 호들갑 떠는 학부모한테는 남일이라 아갈싸물죠?
어제 영화 보러 온 건호랑 마틴 만남🫶
오디세이 4D 봤다고 했고 건호 나랑 악수 해주고 친구까지 해주려고 손 내밀었는데 친구는 마틴이랑 악수하고 있어서 머쓰고노됨🐰
대화하는내내 광대 올라간채로 활짝 웃고있고 완전 착둥임
마틴이 좋은 하루 되세요 해줌♡..
#건호#마틴#코르티스#cor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