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혼나고나서 아프고 서러워서 몰래 울고있는데 약 바르게 엎드리라는 주인님
“잘못해서 혼나놓고 왜 질질짜지?”
“흡 흐ㄱ 안울어요..”
그 순간 내 고개를 틀어 눈을 마주치고는
”거짓말 할래? 더 혼날까?“
”흐으ㅡㄱ 아니요ㅠ”
“뚝 해”
그래도 귀여웠는지 밤새 쓰다듬어주심🤭
#로망트
저녁시간이 되었는데 어제 밤을 새서 헤롱헤롱한 상태
“빨리 정신차리고 밥 먹어”
“우으 저 어제 밤 샜잖아요 넘 피곤해요”
“누가 밤 새고 공부하래? 좋은 말할때 밥 먹고 좀 있다가 누워”
“우우어 더 잘래ㅐㅔ”
매 들고옴
“아 일어날게요 잘못했어요”
“말로 하면 안듣지? 엎드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