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연결되어서 평행하기도 때로는
교차해서 일어납니다. 자두갈의 13세기도
헤타리아의 근대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까지도 말입니다. 그리고 이 인과관계를 작가님께서 과연 생각하시지 못할까 싶습니다. 그렇게 철두철미한 분께서
과연 이 문제에 무지하다기 보다는 신경을
안 쓰긴
한마디로 사람이 발전이 없게 느껴져서 짜친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만화 장르였다면 이 논란이 그리 커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토마토 수프는 현재 전쟁의 피해자의 인생과 복수를 그리고 있고 (천막의 자두가르) 또 몽골의 통치 (피지배민 복속)에 관한 이야기도 다룹니다
헤타리아는 일본의 극우적 세계관으로
세계사를 왜곡하고 (그것도 세계 2차 대전의 전범국들) 모에화하였습니다. 이는 전범 옹호와 제국주의 침략을 미화합니다
그리고 한국 혐오가 심하죠 일장기를 두르거나 미국.중국등 강대국 의존 일본의 가슴을 만지는 변태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거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