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Called 83 Shelters And Visited 41 In Person — Then He Found Rex. A veteran who lost his housing and had to surrender his dog spent three months after getting back on his feet searching obsessively - and kept every word of the promise
80년 전통의 전설의 일본 분필 회사
하고로모(Hagoromo)
부드러운 필기감과 선명한 색감으로
하버드 예일대 등 전 세계 수학자들에게
천사의 눈물 이라 불린 분필 하고로모
하지만 후계자가 없어 결국 폐업을 결정
전설적인 분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함
이 소식을 들은 한국의 수학 강사 신형석 대표는 직접 일본을 찾아가
세상에 많은 것들이 사라지지만
가장 좋은 것은 마지막에 사라져야 합니다
라고 진심을 전했고
일본 측은 생산 설비와 제조 기술을 한국에 이전하기로 결정(지림)
이후 한국에서 같은 제조법으로 생산을 이어가며 하고로모 분필의 품질과 명맥을 그대로 이어갔고 오늘날에도 전 세계 수학자들은 전설의 분필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됨
한줄요약: 사라질 뻔한 세계 최고의 분필을
한국인 수학 강사 신형석 대표의 진심이 지켜냄
이게 여성들이 예술작품이라는 이름 아래 당해온 가스라이팅을 시사하기도 하는 듯
작품이건 자시건 여자건 남자건 알몸이면 불편할 수 있는 건데
여성 대상화에 불편해하면 예민한 인간 되잖아
근데 사실은 불편한 게 맞는 거지
근데 그걸 예술 작품이랍시고 어릴 때부터 당연한 듯이 가르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