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는 모든 부분에서 주인의 통제와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점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익숙해지기 어렵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주인을 모시는 존재라는 것에 익숙해지는 데엔 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정조대와 같은 도구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하나보다.
#멜섭#펨돔#로망트
전신이 구속되는 것도 좋지만, 정조대나 험블러처럼 작은 구속 도구 하나에 옴짝달싹 못하게 되는 것이 좋다. 알에 작은 링 하나 끼워져 있을 뿐인데, 그 간단한 구속에도 전신이 묶인 것 처럼 어쩔 줄 모르고 주인님의 아량과 배려만을 바라봐야하는 상태에 진정 구속되는 느낌
#팸돔#멜섭#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