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이재명과 이낙연의 차이…李일가 불법에 눈감는 것이 패륜"(매일)
이 의원은 이날 다른 글을 통해 "이재명과 이낙연의 차이"라며 "한 사람은 발견 즉시 이장했지만 다른 한 사람은 버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020년 총선 과정에서 관청에 신고 없이 모친의 묘소를 밭에 조성했다는 지적을 받아 사과하고 묘를 이장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당시 이 전 총리는 "1991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고향 동생 소유의 밭에 모셨고 재작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 유언을 받들어 아버지 곁에 모셨다"며 "법에 정해진 대로 과태료를 물겠다. 그리고 서둘러 이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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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현장이 김세의 상대로 준비했다는 6가지 보복 플랜
은현장이 김세의를 상대로 칼을 갈고 준비했다는 계획이 화제야. 단순히 소송에서 이기는 수준이 아니라 재산부터 회사 지분, 가세연이라는 이름까지 손대겠다는 구상이라는데, 알려진 내용을 정리하면 이래.
압구정 80억 아파트 경매 낙찰 — 수십억 원대 대출과 압류가 얽혔다는 김세의의 압구정 아파트 지분을 경매로 낙찰받아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계획.
영치금까지 가압류 — 법원 가압류로 하루 6,666원, 월 2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영치금을 동결했다는 이야기야. 구치소에서 쓸 돈까지 법적 분쟁의 대상이 된 셈이지.
범죄수익 1억 6,940만 원 동결 — 검찰이 후원금과 광고수익 등에 대해 추징보전 명령을 받아 현금성 자산을 묶었다는 내용도 있어.
가세연 지분 50% 확보 — 강용석이 매각했던 가세연 주식 절반을 은현장 측이 사들이고, 법원에서도 주주 지위를 인정받았다는 주장이지.
부실채권으로 나머지 지분까지 확보 —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관련 채권까지 사들여 지분 100%를 확보하고 김세의의 경영권을 완전히 박탈하겠다는 구상도 거론돼.
가세연 채널명까지 변경 — 마지막은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이름 자체를 없애고 ‘가로세로장사연구소’로 바꿔 브랜드의 상징성까지 해체하겠다는 계획이야.
재산을 압박하고, 자금줄을 묶고, 회사 지분을 확보한 다음, 마지막에는 간판까지 바꾸겠다는 이야기인 거지.
내가 너무나 걱정했던 상황이 왔다.
법무부와 수사기관이 권한 다툼하느라 여념이 없고, 검찰 해체로 범죄자들 간은 배 밖에 나왔다.
전자발찌범들은 다 극악한 범죄자들이다. 식사하면서 근황 토크하는 정도로 관리가 되겠는가?
중국인 무비자, 범죄자 가석방 폭증, 수사체계가 붕괴되면서 치안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지고 있다.
공수처고 나발이고 불필요한 기관 다 없애고 전자발찌범과 무기수들을 실시간 이중, 삼중으로 감시해야 한다.
이재명 죄지우기와 민주당의 폭주가 만들어낸 아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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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ㅈㄴ 신기한 점
넘사벽 개천재로 태어남
남자로 태어남
왕족으로 태어남
요절 안함
장남도 아닌데 왕이 됨
형제들이 난을 안 일으킴
아빠가 피로물든 꽃길 깔아줘서 자기한테 개기는 사람 없음
근데 이런 사람이 지리는 애민정신으로 평생 백성을 위해 살다 감
존나 소설인물같음
#새미래민주당#모두발언#이미영#이재명#독재
견제받지 않는 권력의 결말은
독재입니다.
범죄자 이재명 민주당은
선출권력이 사법부 위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견제받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헌법을 유린하려는 저 세력을
좌시해선 안됩니다.
https://t.co/LISvdGZDE9
48분전ㅡ한동훈의원
저에 대해 헛다리 짚는 민주당 기준으로 볼때 천인공노할 만큼 사안이 중대하고,
의혹에 근거가 있는 사안들을 우선 몇 가지만 말씀드리죠
먼저 '수첩 공격대장' 김민석당대표
#김민석아들 이 고3때 작성한
#표절예방관련법안 을
#민주당의원들_십여명_공동발의 해주고,
(계속)
ㅋㅋㅋ이재명이 왜그렇게 중국인들 택시드라버 못시켜
안달이었는지 알았다 ㅋㅋㅋㅋ
🔥미국에서 불법이민자들 운전면서증만 있으면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투표권을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은 딱 미국이 없애는 법안 그대로 가고있다.
이거 봐라? 나중에 운전면허증 들고 투표소 오는 외국인들
넘쳐날거임 ㅋㅋㅋㅋㅋㅋ
국회는 사법부를 조리돌림하고, 대통령은 수사기관을 불러 세웠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10월6일 국회는 헌정사의 부끄러운 장면을 또 하나 남겼다.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의 상징인 대법원장을 국감장에 불러 세웠다. 그리고 벌어진 것은 검증을 넘어선 정치적 난타전이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꾼다.” “개긴다.” “현행범.” 사법부 수장을 향해 이런 막장의 천박한 언어가 쏟아졌다. 배우자가 법인카드를 유용한 혐의로 기소되어 있는 대통령을 어버이 수령처럼 떠받들고 있는 사람들이 업무추진비까지 끄집어내 조리돌림하 듯 몰아붙였다.
https://t.co/TkNCFw2cxa
자기 편 연예인이 비판받으면 "개인 생각인데 왜 괴롭히냐"고 함.
근데 양궁 선수가 SNS에 멸공, 부정선거 글 올렸을 땐 어땠음?
소속 구청에 계약 해지하라는 민원이 쏟아졌음.
이재명은 국무회의에서 "그 양궁선수 어떻게 됐냐,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물었음.
결국 3개월 출전정지 받았음.
고교 야구부 학생들은 스벅가자! 응원 구호 하나로 학교 전체가 출전정지 6개월 받았음.
상대 학교가 선처해 달라고 해서 1개월로 줄었음.
선창한 학생 2명은 결국 10년 하던 야구를 그만뒀음.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책임은 져야 함.
근데 어떤 발언은 "표현의 자유"고 어떤 발언은 "퇴출 사유"면 그건 기준이 아니라 편 가르기임.
나는 잣대가 하나여야 한다고 봄.
연예인이든 선수든 학생이든, 좌든 우든 똑같이.
새미래민주당은 민주주의와 삼권분립,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독재와 권력의 일방적 독주를 막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길에 새미래민주당이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새미래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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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전병헌 #이재명 #괴물독재저지 #민주주의 #삼권분립 #사법부독립 #정치이슈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동훈의 저 말을 듣고
한동훈을 향해 분노가 치밀기보다는
노무현에게 서슴없이 비수를 들이댔거나
그런 그들에 묵인, 방조, 동조했던 자들이
그의 죽음을 이용해
패거리정치, 진영정치 하면서
노무현정신을 짓밟고, 민주당을 타락시킨 것에 대해 분노해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