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왠지 인.뽑 캐고수일 거 같은데..(참고로 저는 못함)
여자: (지나가다가 머신 안의 인형을 보고 저거 저번에 마오 닮았길래 뽑아서... 어디에 뒀더라...? 기억을 되짚으며 반가움에) 아...!
남자애: 응⋯? 왜, 갖고 싶어? (약간의 오해가 있지만 뭔가 의욕이 불타오름)
~여자는 자신한테 직접 뽑아서 선물해줄 생각에 들뜬 연하남이 귀여워 또 놀려주기로 함~
여자: 와아~ 마오군 파이팅~~!!! 꺄아앙~♡
마오: (이미 4번 실패하고 5번째 시도 중)
뭐 이런 상황 아닐까 싶고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