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에는 극단적으로 거대해진 공포의 영향도 적잖을것인디
왜냐하면 우리는 후기로 갈수록 공포가 무한히 크고 많아지는디, 어느정도냐면 공포를 9단까지 올리기땜시롱 실제로 건물 자체가 무겁고 중후해보여갖고 그렇슴니다
그 유명한 경복궁 근정전이 전면 5단 후면 9단을 올린 물건임
사극 드라마나 영화에는 두피에 딱 붙이고 꽉 짬매서 땋은 것만 나오지만, 실제로는 남녀 모두 느슨하게 묶거나 잘린 흔적이 있는등 오히려 생각보다 다양하게 스타일링햇음
고로 한가지 스타일만 있고 거기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법은 없고 현대식으로 변형헌다면 더더욱 다양한 모양이 나올 수 있음
there’s something strangely appealing about drawing westernized soldiers while preserving traditional forms exactly as they were...
this is a painting depicting Emperor Gojong’s birthday banquet held in 1902 during the Korean Empire per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