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항문에.. 역대급 성착취물 찍는 대학 병원 인턴
경북대병원 응급실 인턴 의사 A씨(35)가 급성신우신염 의심으로 온 20대 여성 환자에게 불필요하고 변태적인 검사를 반복하며 성적 가해를 저지른 사건.
- 소변검사: 이틀간 3회 반복, 직접 요도에 관 삽입.
- 대변검사: 이틀간 6회 반복, 손가락·기구로 항문 삽입, 이상한 자세 강요, ‘항문 마사지’라고 속임.
- 주치의 지시 없이 독단적으로 시행, 필요 없는 검사임에도 강행.
- 검사 장면 휴대폰으로 불법 촬영.
옮겨서 근무중이라는데에서 또 한번 경악..
"어제 쉬는 시간 10분 동안, 아이들 20명 정도가 복도에 모여서 애국가를 부르고 '재선거'를 외쳤다고 합니다.
이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선생님들 중에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아이들을 응원해 주신 분들도 계셨다고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이미 판타지ㅋㅋㅋ
https://t.co/cwoqimWlzm
아니 성폭력 피해학생 지원했다가 직장을 잃은 선생님의 복직투쟁에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무슨 폭도 끌어내듯 하던 경찰들이
학생들 소지품검사 한다고 붙잡고 괴롭히는 잠실의 극우 무뢰배들한테는 손도 까딱 안하네 쳐다만 보고
대한민국 행정부 방향이 이게 맞나요?
@Jaemyung_Lee
영상공유도 못하겠다 이건..... 어르신한테 정신병자라고 하고 '대통령' 한마디 했다고 여럿이 달려들어서 이재명이 무슨 대통령이냐, 공산주의자다, 5.18를 뭐라고 생각하냐... 충격적인건 처음 한분 빼고는 말리는 놈 한명 없이 수십명이 둘러싸고 보고만 있음... 너네가 평범한 시민?
2017년 서울대에서 출범한 '트루스포럼'
기독교+반공주의 결합한 극우
이 또라이들이 뭔가하면 똥언론들이 "서울대생도 나섰다" 식 지랄로 혹세무민..애들이 집회할 때 설대 로고 박힌 걸레 꼭 입고 나오는 이유 알겄쥬?
다큐 '건국전쟁' 공동제작
학내동아리 가등록 실패
설대 명예실추 1등공신
"국민의 힘 당대표가 이렇게 비가와도 매일 나와서 시위에 참여하는데 언론기사 혹시 난거 있나요?"
"맞아요 ㅜㅠ 정치색 없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여하신겁니다!"
물마시며 읽다 터져서 사레 들려 켁켁 중.
대한민국 제1여당 당대표가 정치색이 없을 수가 있냐....
무슨 정치색이 OOTD인줄?
그냥 남자들 망상이잖아요
여자들이 가슴 사이즈로 여적여 할 거라는
(팩트: 아무도 안 함 신경 안 씀)
(본인들은 성기 크기가 컴플렉스인가보죠)
교생 가면 여학생들 다들 꺄르르 교생선생님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손편지 쓰고 옆에 와서 귀여운 소리 하는 여고생들 뿐인데
무슨 가슴 얘기를 해요 교실에서
남자들 망상 웹툰이 왜 미디어로까지 나오는 건데요
영상이 길어도 반드시 끝까지 봐 주세요.
극우 집단이 무고한 시민에게 집단 린치를 가하고, 방관하고, 부추기는 장면입니다.
피해자는 올림픽 공원 다리를 지나던 노년의 여성입니다. 극우 집단은 피해자를 둘러싸고 가까이 다가가 위협하고 삿대질하며 욕을 퍼붓습니다.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태극기를 든 젊은 남성들은 구경꾼 행세를 하는 걸로도 모자라 핸드폰으로 할머니를 촬영합니다.
(영상 초반 파란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은 극우 집단이 할머니의 얼굴을 촬영해 이를 제지하다 싸움에 휘말린 상태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와중에도 조롱을 멈추지 않습니다. 심지어, 경찰이 와도 고성을 지르며 피해자를 강하게 압박합니다. “미친년, 씨발년” 등 날것의 욕설은 물론이고, “이재명은 여자를 좋아하니 가서 살아라” 라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까지 뱉습니다.
이것이 극우 집단의 현주소입니다.
이 영상에 나온 집단 린치 가해자, 방관자의 얼굴을 잊지 마세요.
올림픽공원 불법점거단이 주차비도 안 낸다.
이들 패거리의 효능감이 급상승 중이다. 서부지법 폭동 때에는 실형이라도 일부 나왔지만 올림픽공원 점거단은 체포도 안하고 잠실경찰서장이 사의표명했다. 떼로 드러누우면 치안도 손을 못쓴다는 맛을 알아버렸다.이제 이 패악을 어떻게 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