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유기체 머리를 대신해서 사용가능한 좋은 아이템을 가져왔다 이말이야! 오브젝트 헤드! 네모나고, 매끈하고, 유기체 머리보다 딴딴하고!...더 단단한가..? 망치로 내리치면 부서지는건 모든 머리가 동일한것 같은데..아무튼 조금은 더 단단하겠지. 나중에 시간나면 둘다 가져와서 시험해 봐야지!
와아이! 지난번부터 계속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던걸 드디어 올렸다! 왤케 자잘한 버그들이 많은거야! 에잇!! 암튼 어느정도 수정 됬겠다. 햅삐이~. 개강과 동시에 올리는 물건이라..음...이번에도 장학금을 타야할텐데..암튼 이번 물건도 잘 사용해 달라고!
https://t.co/5wztXGu3xo #booth_pm
지난번에 전화부스를 이용하여 공간 대 공간 원거리 통신을 출시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너무 구식이야! ��고로 통신이라 하면 핸드폰이지! 월드 어디서나 소환! 전화번호 입력! 상대방한테 전화가 똭! 하하하! 가게에 설치하니 장난전화가 미친��이 오긴하는데. 음..그건 뭐.. 사소한 문제지..아마..?
스팀펑크가 무엇일까. 바로 증기기관이 쥰내 쥰내 발전을 해서 현대과학을 씹어먹어버리는 것을 말하는거지. 그럼 증기기관의 근본 목적은 뭘까? 바로 증기 엔진이지! 꺄! 부릉부릉 하면서 도심을 질주하며 증기 발사! 물론 내가 만든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해서 증기는 안나오지만.
멀리 있는 사람들과 말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소리지르기? 디스코드? 더 좋은 방법을 고민하는 모땐놈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전! 화! 부! 스! 이 부스를 설치하면, 월드의 반대편에 있어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대화할 수 있지.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게 말이야! 와! 캬! 퍄!
스팀펑크에 잘 어울리는 물건이자, 벌써 네 번째로 만드는 아이템! 바로… 날개!! 항상 뚝딱뚝딱 하다 보면 느끼는 게 있는데, 이건 마치 치킨이나 짜장면 같달까. 주기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어딘가 마음이 찜찜하단 말이지. 그리고 '이제 이 정도까지 만들 수 있다!'는 증명 같은 느낌이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