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속보]
12월 22일 일요일 새벽 5시 30분 현재
남태령 수도방위사령부 정문 앞까지 전국농민회 트렉터가 윤석열 즉각 퇴진•체포를 외치는 시민들과 함께 행진해서 내려왔습니다.
현재 위치는 4호선 님태령역 4번출구를 넘어 수도방위사령부 정문 앞까지 내려 왔습니다. 사당쪽에서 도보 이동 하시는분들은 양쪽 통행 가능 상태 입니다.
따뜻한 음료(커피등 이뇨 작용 음료는 화장실 문제가 있어 제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와 방한용품, 따뜻한 먹거리, 보조베터리, 응급약을 많이 보내주고 계십니다.
윤석열 퇴진 비상행동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그리고 군인권센터는 집회 참여 시민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오늘(14일) 국회 앞에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최측 추산 100만 명, 뉴스타파 실시간인구데이터 추산 30만명의 시민들이 운집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순간, 국회 일대에는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탄핵안 가결을 촉구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서로 부둥켜 안기도 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응원봉' 집회가 시작된 지 11일만입니다.
맹추위에도 매일 같이 국회 앞에 나와 탄핵을 외친 시민들,
권력자의 친위쿠데타에 빼앗길 뻔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XWcHY8LB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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