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싫어요 내 돈이 줄거든요.
의대증원 싫어요 내 돈이 줄거든요.
지방병원 싫어요.
공보의, 군의관 싫어요 기간이 길거든요.
지방의대 싫어요 수준 떨어지거든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정도것이라는 게 있고 사람 살리는 직업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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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예시가 생겼다.
나쁜놈들 박제는 참교육이다.
앞으로 학폭에 가담한 쓰레기들은 사는 동네에 담벼락, 전봇대등등 박제당할 각오 해야될듯🤔
“5학년 아들 폭행한 가해자들”…유인물 붙여 신상 유포한 아버지 ‘무죄’ (출처 : 헤럴드경제 | 네이버 뉴스) https://t.co/j3mE6LSamV
산업 스파이랑 간첩을 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님. 산업 스파이가 진짜 간첩이에요. 민주당은 거대 정당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간첩들을 억제할 입법 만들 생각을 안함. 몇년 전부터 화학, 철강, 조선, 반도체 첨단 기술들 중국이 계획 세우고 하는겁니다. 진짜 심각한건데 관심이 필요합니다
새민주 전병헌 "이재명당 내란죄 남발이 尹 진짜내란 심각성 축소시켜"
(디지털타임스)
"윤석열의 계엄령 사태 이전엔 어감 자체로 섬뜩해 사용 않던 '내란죄'가 정치공세용 남발돼"/
"여기저기 내란 갖다붙이는 이재명당…(공산당이) '반동분자' 인민재판·처형하던 장면같아"/"말만 국정안정, 불안 부추기는 이중행태 멈추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2일 "'계엄령 사태'는 분명 쿠데타이자 내란"이라고 주장했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도 "아무데나 내란을 갖다 붙여 오히려 '진짜 내란'의 심각성을 축소시켜버리고 있다"고 선전 과잉을 비판했다.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 정치권의 유행어가 어느새 '내란 공범', '내란 방조범' 따위가 됐다. 어감 자체가 섬뜩해 거의 사용하지 않던 '내란죄'가 걸핏하면 정치 공세용으로 남발되고 있다. 일차적 원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사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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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차를 장갑차로 바꿔 부르는 이유가
투명하다
그걸 받아 기사 써주고 멘션 날리는 새끼들 목적도 투명하다.
진짜 내란세력 아닐까?
이것들이 말이지
이재명 "이분 꼭 찾아 달라"…그날 밤 맨몸으로 맞선 '여의도 장갑차맨' | 다음 - 뉴스1 https://t.co/X0RsRvO4i0
선관위 세습채용 비리 일부만 털었을때 1200명 적발에다 그때 결계치고 방어하는데 그 꼬라지 가관였음 민주당이 나서 방어 쳐주고
부정선거고 나발이고 선관위 새끼들 문제 많음 선관위가 이재명 관해 편파적 미친 짓들 해준거
한 두가지가 아니고 다 기억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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