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 보이는 말투 가장 빠르게 고치는 법
연차가 쌓였는데도 업무 전화나 대화할 때 "신입사원 같다"거나 말투가 어리게 느껴진다면, '이중모음 발음'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핵심은 이중모음을 명확하게 발음하는 거임. 말투가 어리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이중모음 발음을 날리거나 단모음처럼 뭉개서 발음하기 때문임.
잘못된 예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는데~" (이중모음을 대충 흐리듯 발음)
올바른 예시: "이번 프로젝트��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중모음을 꼼꼼하고 명확하게 소리 냄)
ㅑ, ㅕ, ㅛ, ㅠ, ㅘ, ㅝ, ㅚ, ㅙ 같은 이중모음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주며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말의 전달력이 높아지고 훨씬 성숙하고 신뢰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