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reportera sueca viaja a Siria y mujeres y niños le arrojan piedras porque no lleva burka.
Por alguna razón, los progres quieren esto en toda Europa.
한국인 신미선씨가 파키스탄인 한국귀화자와 결혼 후 충격적인 근황이라는데요.
요약하자면,
결혼전 부인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성실함과 정직함에 끌려서 무슬림 개종 후 결혼!
두아이를 낳았지만 결혼후 남편의 언행이 바뀌며 언어 및 신체적 폭력이 심해지고 불법을 일삼아 결국 같이 파키스탄으로 귀국했지만,
본 광경은 자식 4명을 낳은 첫부인 역시 폭력을 당하며 살고 있다는 것!! 파키스탄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살다가,
이후 호주로 이주!! 후에도 협박 및 폭력과 성행위를 강요 당하며 살다가 두아이와 같이 여성난민피난처에서 지내는 중이라고...
무슬림에 대해 무지한 신미선 탓도 있겠지만,
파키스탄출신이 한국귀화요?! 이 비극은 결국 반국세들이 만든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피해자가 많아질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