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으면 장난감을 많이 사주지 않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이 영화인데
나미비아, 일본, 몽골리아,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 넷을 한살이 될 때까지 촬영한 다큐영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각 아기에게 주어지는 물질적 부의 차이가 큰데 전혀 정서적 안정과 발달에 도움이 되보이지 않았던 점이었다.
독서계 분들 별점 어떻게 매기시나요?
저의 경우:
☆☆☆☆☆ 나무야 미안해
★☆☆☆☆ 읽히지도 않는다
★★☆☆☆ 무슨 소릴 하는지 모르겠다
★★★☆☆ 무슨 소릴 하는지는 알겠다
★★★★☆ 취향은 아니지만 잘 썼다
★★★★★ 취향에도 맞고 정말 잘 썼다
(방금 4점 소설 읽고 올리는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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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실 줄 몰랐어요..🥹
제가 책을 10권 밖에 뽑지 않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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