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파산론은 대표적인 한국 망국론(...) 중 하나였고, 이것을 청년 어쩌고와 결합해 선동을 해댐. 근데 국민연금 수익이 탄탄해지자 이번에는 환율 망국론을 뿌리고, 최근에는 호남에 투자를 해서 망할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중... 일관되게 나라가 망하라고 저주를 하는 수준.
레몬 헬스케어 앱 대표 사과문
사실상 제2의 스타벅스 사태임.
조직차원에서 저질러지고
아무도 인지하지못하거나 또는 인지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하며 세상에 내보인.
어제 난리 ��던 고대 병원 앱만이 아니라
저 회사에서 개발했던 병원앱들이 다 날짜가 저 모양 저 꼴이었다고 함.
대표 말로는 인지못하고 계속 복사해서 썼던 화면이고 최초 개발한 사람은 이미 퇴사해서 잘 모른다는데 .
이 말을 믿더라도 애초에 한 명이 아니라 최초 개발멤들이 다같이 낄낄낄 일베짓 한 거겠지.
이게 얼마나 한국을 만만하게 봤으면 외교부도 안 거치고 경찰에 다이렉트로 해제 요구함. 국가에 중요한 것임해야 하는 자리도 아니고, 지금 공범을 해외 도주로 출국시키면 만나거나 다른 나라로 튈 수 있는 범죄자 새끼를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을 대사관 따위가 얼마나 로비를 받아 처먹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