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페이스X의 상장이 코앞에 ㄷㄷ
일단 한투에서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주문접수가 된다고 하고,
보통 상장일이라고 해서 밤 10시반에 미장 개장과 동시에 상장되는건 아니더라는.. 피그마때 함 경험해봄 ㅎㅎ
보통 새벽 시간중에 상장이 완료되는듯 하고
스페이스 엑스의 상장 시작가는 135불이 된다고 하는데 과연 상장 첫날 어디까지 뛰러오를지도 궁금ㄷㄷ
$SPCX
하지만..스스로의 우주를 하찮게 여기고 내다버린 사람들은
집단적 합일과 같이 전혀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자신이 아닌 것을 자신인냥 치장' 한다.
그런데 이 사회는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정말 많다.
정상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한 우주의 신이나 다름없는 존재들을
이토록 무너지게 만드는가
■ 좌파 & 우파 시위 차이점
제가 여의도에 거주해서 전문 시위꾼을 매일매일 보는데요... 이게 볼수록 가치관이 존나 차이가 나서... 또 적어 봅니다.
1. 좌파
1) 선동꾼이 마이크 들고 앞에서 존나 큰 소리로 선동함.
2) 매번 대형 트럭, 스피커가 동원됨. 쩐주가 있는지 계속 펀딩 받는 듯.
3) (이게 결정적인데) 일당받고 오는 사람 존나 많아서 6시 넘으면 자진 해산함 ㅋㅋ 갑자기 집에 가게 경찰보러 비키라고 함 ㅋㅋ
4) 직장이 없고 일당 받고 억지로 하다보니 피곤해서인지 매번 의자가 동원 됨.
5) 매번 광화문, 여의도에서 시위를 쳐해서 차가 존나 막힘... 그런데 알빠노를 수십년 째 시전함... 완전 개 민폐 새끼들임.
6) 근데 뭔 시위를 하던 무조건 미군 철수가 꼭 들어감 ㅋㅋㅋ
7) 장애인 같은 애들이 단상에 올라와서 연셜하는데 존나 현타옴...
8) 연예인이 선결제해서 분위기 주도함. 근데 정작 자기돈 쓰는 새끼들은 진심... 한명도 없음! 배급에 익숙함...
2. 우파
1) 선동꾼이 없음, 존나 크게 소리내는 사람이 없음. 매너가 있음.
2) 트럭 동원 이런거 없고 각자 자기차 끌고옴. 심지어 차도 존나 좋음
3) 모두 직장이 있다보니 퇴근 후에 많이 결집 됨.
4) 일당 받고 하는게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라 밤새도록 함.
5) 그런데 올림픽 공원처럼 대중교통 안막히고 남에게 민폐 안주는 장소에서 평화롭게 시위함.
6) 각자 음식이던, 전기, 펫말이던 여유를 배푸는 문화가 있음. (좌파는 얻어 쳐먹는거 좋아하는데 완전 성향이 반대임)
7) 선동꾼이 없으니 아이템이 존나 다양해서 이건 뭐 애버랜드 저리가라임. 태극기 옷입은 애견 데리고 오기, 음식 나눠주기, 휴식차, 태극기 그려주기, 슈퍼카 사진 찍기 등등
8) 앞으로 정통 민주화 시위는 도심 교통 안막히는 올림픽 공원이 성지가 된거 같은데 좌파는 하고 싶어도 우파 따라하기 하는거 같아서 못하니...ㅋㅋㅋ 대체제로 여의도 공원이나 성수동 서울숲을 모색할 듯.
결론은 좌파들에게는 따라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들에게는 없는 DNA이거나 결핍된) ★배푸는 문화★와 ★여유★가 있으니 좌파들도 존나 부러울 듯.
월소득 390, 빚 3억에 갚느라 허덕임.
30대 중견기업 직장인
부모 도움으로 15억 넘는 서울 아파트 구매.
근데 대출 이자 및 상환금으로 허덕인다고 함.
요즘에도 서울 아파트 등 폭등으로
영끌 또는 딱 지출액이 타이트 하게
잡아서 대출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집을 사는 것도 좋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끌고 갈 수 있는지도 살펴봐야 하는듯.
** 근데 해당 기사에서 부모님 도움 받은거
자체가, 사실 감사한거 아닌가요?
이번 선거 상황....정말 놀랍다.
내 sns와 영상매체 알고리즘에도 기어이 침투하던데
그 내용과 댓글을 보면 핵심에 맞추지 않고 비난과 선동만이 있더라..
객관적인 사실을 나열하고 비판할 부분은 비판하는 게 아니라.
정치적 이념이 동일한 집단과 자신을 일치해서
공허함을 채우는 그 모습들이..
아스퍼거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안 밝혀졌구요...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편입된지 오래구요..
단순하게
도파민이 과하면 충동적이 되구요..(그래서 Adhd는 도파민 재흡수 억제제를 쓰는 것), 파킨슨도 포함.
도파민이 부족하면 없는 걸 만들어내거나 있던 게 없어져요..(환각, 음성증상)
하아....고지능자 특징 아님.
그냥 사회성 없는 사람인 거임.
요즘 유튜브에 보면 그놈의 고지능자의 특징 그러는데
결국 팔아먹는 주제는 '당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뛰어(특별)나서 그래.' 임.
소위 남탓인 건데...
그냥 사회성 박살났다 받아들이십쇼.
Adhd, 아스퍼거 다 거짓정보.
그놈에 시발 에너지 무기 판매와 자본의 이동
걍 한반도 50배가 가까운 그 거대한 나라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수송비용이 얼머나 쳐 뛸지 생각한다면 유가가 이 수준이면 미국 경제 씹창나는 게 당연한건데 왜 자꾸 사람들은 유가가 오르길 바란다고 생각할까
유가 120불 찍고 유럽에 무기랑 천연가스 팔게 만든 바이든은 대체 시발 얼마나 경제를 잘 살린 거임?
최근 전쟁이후 크립토를 보면
청산은 거의다 끝났고
65K가 바닥이였다고 보여지고
고래들은 이미 다 롱포지션 구축했고
내 개인적인 생각은
코인롱+증시숏 포지션을 구축한것으로
보여짐.(금, 원자재 변동성이 최악이라)
돈갈때가 코인밖에 없어보임
클라리티 법안, 인플레 재발등으로 봐도
돈이 쏠릴것으로 판단함
그래서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보고있고,
증시가 좋든말든 코인은 불장으로 갈듯.
숏스퀴즈나면서 빠르게 상승할듯.
그리고 엔화리스크는 사실상 무효화됐고
엔화와 원화도 전쟁때문에 완전히 약세를
보일것으로 사료됨.
Usd/JPY 180
그리고 미국 금리는 앞당겨지고,
일본 금리인상은 하반기이후로 멀어지면서
풍부한 유동성 공급이 이를 뒷받힘.
그냥 감이 그럼.
특히 개미가 매우 베어리시 한것도 그렇고.
채권무브와 빅스도 타코 한마디에 급격히
안정을 찾을 듯.
(네마녀의날 스파이크 뒤 급락)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재밌다 그래서 보고 있었고, 잔잔하게 볼만 하길래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 답답하고 불편하더라.
왜 그러나 했더니..
이거 [회피형들의 연애] 라는 대환장 키워드로 진행돼는 로맨스로 느껴져서 그런듯.
내가 드라마에서까지 회피형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싶어..하차 결정..
지인이 일원동 리모델링 얘기가 나오는 2베이 20평을 오래전에 보금자리 대출까지 받아 싸게 샀었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니 집이 작아져서 고민하다가 팔고 전세로 갔고, 지금까지 샀던 가격에서 정확히 4배가 뛰었음. 리모델링이 될 전망이 불투명한데 그냥 지가상승이 밀어올린 것.
무조건 입지보고 들어가야 됨
양심고백합니다.
저도 ISA 계좌에서 돈 날리고 있었어요ㅠ_ㅠ
납입원금내에서 출금 가능하지만 한도가 늘어나지 않아 출금하기 꺼려졌었는데요...
RP 매수가 되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앎!!!!!!)
그러면 안되지만 혹시라도 ISA 계좌에 놀고 있는 돈이 있다면 RP 매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