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트가 점점 단단해 지는 중
1. 피지컬 ai - $TSLA
2. 지정학 소프트웨어 - $PLTR
3. AI 시대의 원자재, 메모리 - $MU , $Skhy
4. 파운드리 - $INTC
5. 광통신 청바지 - $glw
6. AI 투자 홀딩스 - $NVDA
7. 전공정 - $AMAT
장기로 들고가지 않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수 기회 오나? JP모건 월말 리밸런싱
- JP모건은 6월 말 분기말 리밸런싱 과정에서 글로벌 주식 매도가 최대 1,650억 달러까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함
- 최근 증시가 강하게 오르면서 연기금, 국부펀드, 중앙은행의 주식 비중이 목표치보다 높아진 상황임
- 비중을 다시 맞추려는 기관들은 주식을 줄이고 채권을 늘리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게 됨
- 미국 DB 연기금은 약 550억 달러, 일본 GPIF는 약 600억 달러,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약 400억 달러가 매도 대상으로 언급됨
- 스위스 국립은행도 주식 비중이 오르면서 약 250억 달러 정도 매도 여지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 밸런스형 뮤추얼펀드는 약 150억 달러 순매수가 예상돼 매도 압력을 일부 덜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음
- 기업 실적 문제라기보다 많이 오른 자산을 덜어내는 월말 수급 이벤트 성격이 강한 흐름임
- 한국 증시에서는 AI 반도체 기대감으로 오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영향권에 들 수 있음
- 삼성전자는 KOSPI 대표주라 글로벌 기관이 한국 비중을 줄일 때 가장 먼저 매도 대상에 오르기 쉬운 종목임
- SK하이닉스는 HBM 기대로 상승 속도가 빨랐던 만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더 민감하게 나올 수 있는 구간임
- 두 종목 다 펀더멘털이 깨��� 게 아니라 외국인 수급 변화와 리밸런싱 매물이 주가를 흔들 수 있는 구조���
- 6월 26일, 29일, 30일은 월말과 분기말 자금 조정이 겹치는 날이라 장 마감 수급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월말 수급에 주가가 눌린다면 매수를 기다리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노려볼 만한 기회가 될 수 있음
내가 이더리움을 포기 못하는 이유
- 미국이 2025년 7월 GENIUS Act에 서명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발행량만큼 미국 국채나 현금을 의무 보유하도록 법으로 못 박음
- 스테이블코인이 팔릴수록 미국 국채도 팔리는 구조라 미국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키울 이유가 분명함
- 스테이블코인 대부분이 달러 기반이라 전 세계가 쓸수록 달러 패권도 같이 강해지니 미국이 굳이 막을 이유가 없음
- 스테이블코인으로 시작된 흐름이 이제는 주식, 국채,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토큰화로 번지고 있음
- 토큰화란 쉽게 말해 현실 세계의 자산에 블록체인 주소를 붙이는 것임
- 블랙록, 피델리��� 같은 전통 금융 대형 기관들이 이미 토큰화 상품을 굴리기 시작했다는 게 핵심임
- 이 기관들이 움직인다는 건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실제 돈이 이 구조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임
- 자산이 토큰화되면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일들이 가능해짐
-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토큰을 담보로 대출을 받거나 그 토큰으로 음식점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됨
- 기존 금융에서는 주식은 주식이고 현금은 현금이었지만 토큰화되는 순간 자산과 화폐의 경계가 사라짐
- 경계가 사라지면 그 위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서비스의 종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 24시간 거래, 자동화된 수익 분배 등 기존 금융 인프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것들이 기본 기능이 됨
- 이런 서비스가 가장 많이 만들어지는 블록체인이 어딘가 하면 바로?
- 이더리움임
- 피델리티는이더리움 위에 머니마켓 펀드 토큰을 출시했고 블랙록의 BUIDL도 이더리움 기반으로 운용 중임
- 기관이 수조 원짜리 자산을 올리려면 절대 멈추지 않는 인프라가 필요함
- 그런데 이더리움과 비슷한 코인들이 여러 차례 다운된 적이 있음
-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솔라나는 2021년부터 2024년 사이 여러 차례 다운된 적이 있음
- 반면 이더리움은 2015년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음
- 이런 면들이 많은 기관들이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임
- 며칠 전 ���탈릭은 이더리움 재단을 더 작게 줄이고 속도 경쟁 대신 탈중앙화, 검열 저항, 프라이버시, 보안에 집중하겠다고 ���힘
- 이런 점들에 많은 기관들이 이더리움에 대한 신뢰성을 가지게 됨
- 이러다 보니 이더리움 안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임
- 하지만 아직은 이 트랜잭션이 늘어나도 이더리움 가격을 끌어올리는 힘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임
- 현재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가 레이어2로 대거 이동하면서 메인넷 수익이 급감한 상태임
- 즉 네트워크는 활발하게 쓰이는데 정작 ETH 가격을 밀어올리는 수요는 따라오지 못하는 구조적 괴리가 생김
- 그러나 이 괴리는 결국 메워질 가능성이 높음
- 토큰화 자산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면 고가치 정산 트랜잭션이 메인넷에 집중되면서 ETH 소각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 일반 거래는 레이어2에서 처리되더라도 최종 정산은 반드시 메인넷을 거쳐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임
- 트랜잭션이 늘면 가스��로 소각되는 ETH 물량이 증가하고 공급이 줄면서 희소성이 올라가는 구조임
- 여기에 스테이킹 수요까지 겹치면 시장에 유통되는 ETH 물량은 더 빠르게 줄어들게 됨
- 결국 이더리움의 상승 논리는 단순한 투기가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인프라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흐름임
- 강남 땅값이 오른 건 강남이 인기여서가 아니라 그 위에 건물과 상권이 들어섰기 때문임
- 이더리움도 마찬가지로 그 위에 금융 서비스가 쌓일수록 땅값처럼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임
- 쓰임새가 가격을 따라잡는 시점이 오면 지금의 저평가가 오히려 기회였다는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2030년이면 우리 엄마도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세상이 올 것 같음
ethereum:native
2026년 5월 미중회담 관련해서 주목해야할 주식
$USAR 미국 내 유일한 안티모니 제련 시설 보유. 방산 및 에너지 저장 장치의 핵심 원료로 대중국 의존도 탈피의 선봉장이다.
$AREC 희토류 및 야금용 탄소 재활용 전문. 자원 순환형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정책 수혜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TMQ 알래스카 소재 고순도 구리·코발트·아연 광구 보유. 북미 전략 자원 자급 체계의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CRML 유럽 최대 리튬 프로젝트 추진 및 전략 금속 확보. 서방권 배터리 공급망 독립의 핵심 축 역할을 수행한다.
$MP 북미 유일 대규모 희토류 생산 및 수직 계열화 완성. 중국의 희토류 보복 시 가장 강력한 대체재로 꼽힌다.
$NB 니오븀·스칸듐 등 첨단 산업 필수 금속 개발 중. 미 국방성 공급망 강화 전략과 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UUUU 우라늄 생산 및 희토류 가공을 병행하는 복합 기업. 에너지 안보와 자원 안보를 동시에 거머쥔 구조다.
미중 패권 전쟁은 단기 이벤트가 아니다.
설령 이번 회담에서 일시적 완화 기조가 보이더라도, 미국 정부의 공급망 독립 기조는 법안 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즉, 단기 급락은 국가 전략 자산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로 치환된다는 뜻이다.
중국이 자원 잠그면 이 형들이 대장이다. 변동성에 쫄지 말고 정책 방향에 배팅해라. 난 이중에 $CRML $USAR
들고있다 쫄지마라. 희토류는 미래이자 우주다.
더 많은 GPU를 사는 장세에서,
더 싸게
더 오래
더 적�� 전력으로 AI를 돌리는 장세로 넘어가는 중
이걸 이번 반등 페이즈에서 좀 늦게 알았다.
어차피 한 방에 뚝딱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면,
ASIC / 전력기기 / 냉각 / 광통신에서 진짜가 또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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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PU는 샀다.
2. 서버도 조달했다.
3. 그런데 전기가 없다.
4. 전력망 연결이 늦다.
5. 냉각이 안 된다.
6. 시공 인력이 부족하다.
7. 운영비가 너무 비싸다.
8. 그래서 효율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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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반영 완료
GPU → HBM → 패키징 → AI 서버
2차 현재 진행
ASIC → AI networking → 광통신 → 전력기기 → 냉각
----- 지금 대략 여기 -----
3차 다음 후보
전력망 → EPC → 현장 발전 → 유틸리티 → 전력 소재 → 운영 효율화
4차 후행 검증
AI 소프트웨어 ROI → 추론비용 절감 → 기업 생산성 → 애플리케이션 수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