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그만두고 쓰리잡 뛰는 청년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호주 워홀 간걸로 추정됨. 카페 2개에 한식당 알바까지 쓰리잡 뛰는 중. 호주 바리스타 연봉이 6000만원인데
시급이 워낙 쎄서 뭐를 하든 돈을 엄청나게 모을 수 있음. 마지막 한식당 서빙까지 이렇게 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많이 받는다.
한국에서 뭘할지 모르겠으면 호주로 가라.
나는 이거 방송에서 짠건줄 알았는데 .. 둘이 사과하고 해명하는거 보니 진짜 였구나..
근데 여기서 키포인트는 하승진이.. 덱스에게 관상을 문제로 지적한거 다시 봐도 웃김..
방송카메라앞이긴하지만
덱스 하나도 안물러서는게 좀 남자답긴 하구나..
예전에 190넘는 애랑 시비털리니.. 좀 거시기 하던데...
ㅋㅋㅋㅋㅋ 나는 AI에게 리서치 시킬 때
나는 트럼프의 비밀 요원이고
실제로 대통령에게 리서치 자료가 가니깐
그정도의 엄중함을 가지고
철저하게 400번이상 데이터를
검증한 다음에 나에게 보고하라고 시키고 있고
실제로 이렇게 지시하고나서
급격하게 보고 내용의 퀄리티가 올라감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