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실제로 만나보면 설레는게 아니라 그냥 개웃김ㅋㅋㅋ
약간 내가 일주일동안 안씻고 흙탕물에 뒹굴다 왔다 쳐도 얘들은 맘마미아 뷰티풀걸 너의 네츄럴한 페이스는 더욱 아름다워 ㅇㅈㄹ함
겠냐고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이탈리안 여자가 개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으면 그거까지가 최종 웃포임ㅋㅋ
고양이들이 참 귀신 같음..
작년에 1층에 있다가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급하게 올라가서 고양이 챙기고 내려가다 발 접질렀음(병원가니 다발성골절, 인대파열됐더라..) 너무 아파서 그날 밤에 누운 상태로 눈물 뚝뚝 흘리고 있으니까 나한테 꾹꾹이 잘 안하던 애가 나 그만 울때까지 꾹꾹이 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