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트윗을 찾을 수가 없어서 어떤 맥락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속한 분야에서는 선행 연구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매우 격렬히 지양한다. 실제로 술자리에서 따로 불려나와 선행연구 비판을 정말 “비판“으로 쓰면 안 된다고 혼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 정오의 문제가 아니라 관행의 문제인 듯…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인스타로 21세기 대군부인 비판함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