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여성의학 너무 연구 안됐구나
원원트 설명: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이 '다내분비 난소 증후군 (PMOS)' 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그 이유는 실제로 '낭종' 때문이 아니라 호르몬의 분비 이상 때문에 이 증상이 발현되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라고 함
즉 잘못된 명칭과 원인분석 때문에 몇십년간 여성들이 오진으로 고통받아 왔는데, 그게 2026년이 된 이제야 교정이 됐다는 뜻임
이게 남자 문제였으면?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의학에서조차 여성은 뒷전이다
쿠팡 광고가 포함된 웹페이지를
방문만 해도 이용자 온라인 활동 기록이 쿠팡으로 다 넘어갔대
그게 전체 1100만명 이래 ㅋㅋㅋㅋㅋ
올해 2월까지 1년 넘게 무단수집했대ㅋㅋ
기록 계속 쌓이면 개인관심사는 물론
정치성향같은 민감정보도 추론 가능하다는데
솔까 과징금 6246억? 약하다고 생각함
포괄연봉 이게 얼마나 씹쓰레기냐면
추가수당 야근수당 복지수당 이런걸 싹 다 묶어서 연봉으로 처리함
야근수당 초과근무수당을 연봉에 포함시킴
근데
만약 최저임금이 올랐다?
그러면 연봉이 올라간다? ㄴㄴ 아님
연봉 안의 기본급 비율을 최저임금에 맞게 올린 후에 나머지 수당들을 낮춤 ㅋㅋ
개인적으로 주변 이야기 들어보면서 초봉 듣고 진짜 놀랐던 업계가 딱 세 군데 있음.
1.패션업계
2.디자인업계
3.엔터업계
이 세 곳은 초봉 들으면 진짜 깜짝 놀랄 때가 많음.
“아니, 저 정도로 일하는데 월급이 그 정도밖에 안 된다고?” 싶은 느낌.
공통점도 되게 비슷함.
업무 강도 엄청 세고, 야근·잔업도 정말 많음.
마감 스트레스에 일정도 빡빡하고, 체력적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음.
근데 막상 급여는 그 노동 강도 대비 생각보다 훨씬 낮은 편이라, 밖에서 보는 이미지랑 현실 괴리가 꽤 큰 업계들 같음.
특히 저 업계들은 “좋아해서 버틴다”는 말이 유독 많이 나오는 분야인데, 반대로 말하면 '열정' 하나로 굴러가는 구조가 아직도 강한 느낌도 있음.
너무 대박적인 블랜더 AI 툴이 나왔길래
걍 아무생각 없이 감탄사 외쳤는데 너무 큰 관심을 받아버림a
긍정의 감탄사였는지 부정의 감탄사였는진 나도 잘 모르겠음.
3년간 공부한 블랜더는 뭐였을까 싶기도 하고😞
어찌됐은 기본적으로 툴을 다룰 수 없으면 응용도 불가능한 부분이니 너무 기죽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앞으로의 창작분야는 대체 어떻게 되는걸까.
직장다닌지 지금 한 20년정도 됐는데 시종일관 이거 어떻게되고있는지 전혀 모르겠고 잘돼도 왜잘됐는지 망해도 왜망했는지 그냥 계속 할수있는거 한다 상태
준비가 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하는데 기회가 어디서? 언제? 왜? 오는지도 당연히 아무것도 정해져있지 않고 모든것이 운인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