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테가소드사마한테도 감사하고
부케쨩한테도 고맙고
고쥬저멤버들한테도 고맙고
특히 류기한테는 더 고맙고
리쿠오니스트들한테도 고마움
레이씨한테도!!고맙고!!!!!
여러분이 잇어준 덕분에 리쿠오가 다시한번 아이돌넘버원이 될수잇엇겟죠........
용기내서 앞으로 달려나갈 수 잇게 해준 건 모두가 잇엇기 때문이야ㅠㅠ
그리고 후반부에 리쿠오 스스로 마음을 다잡은것도 정말정말 쉽지 않앗을텐데 큰 결심을 한거지..
이런 서사인데 어떻게안울어 내가
나는 개인적으로 그 부분도 참 좋아함
리쿠오가 아 나는 어쩌면 아이돌 넘버원이 된다는 소원을 테가소드에게 빈다는 명목으로 현실로부터 도피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깨닫는 순간
누구에게 들어서도 아니고 직접 생각해서 깨달았다는 점, 결국 자신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기 시작했다는 점이
야생의 감도 좋고 네버엔딩샤인도 좋아하는데
야생의 감은 뭐랄까 초반 또는 반지쟁탈전 탈락 후 아이돌로 복귀한 리쿠오의 느낌(리쿠오니스트 되라고 팬들 마음 저격하는 가사)이라면
네버엔딩샤인은 리쿠오 본인의 서사를 풀어내면서 그럼에도 나는 도전하고 나아갈 거야 너(=팬)와 함께 < 같은 느낌
에~라이!
내가 네버엔딩샤인 언급해놓고 지금 우는중임
나는 진짜 울으라고 만든 에피 보면 눈물자판기마냥 콸콸 쏟아내는 사람인데.......
리쿠오류기 서사나오고 네버엔딩샤인으로 무대에 다시 오른 리쿠오사마 보자마자 진짜 오열을 햇음
저노래가 너무소중해
그때의 리쿠오에게 류기랑 부케가 옆에 잇어줫어서 정말 다행이야
아진짜우는거인증가능
네버엔딩샤인 좋은 이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류기와 부케가 진심을 담아 만들어서 준 이 곡으로 성공하고 최정상에 선 다음, 팬들이 떠나가서 또 다시 상실을 겪을까 봐 두려워진 리쿠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도전할 것을 결심한 서사가 담겨있다는 부분
아니 진짜 과장아니고 우는거 인증 가능이야.......
리쿠오는 정말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의 팬이 남아있다면 몇번이고 다시 무대에 설 사람임
아... 진짜 하
팬들을 위해서라도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무대 위에서 빛나는 아이돌로 남겠다는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이 진짜 너무기특하고 감동스럽고 그럼
한번 절망햇다가 다시 일어나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낸거부터가 일단 너무너무...........
네버엔딩샤인
한 번 무대에서 끌어내려졌던 리쿠오가 다시 무대에 설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새길 때까지의 변화가 담겨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곡을 만들어준 게 고쥬저 중에서 가장 먼저 리쿠오와 만난 류기와 작중 누구보다 리쿠오를 사랑하는 부케라는 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