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징계 관련으로 진학에 영향을 받는다면 자꾸 학생들의 인생 망한다고 하는데 학생은 실패와 잘못에 대한 책임을 배워야하는 시기고, 수능 망한다고 인생 망하는게 아닌 것처럼 원하는 대로 안된다고 망하는거 아님 막말로 야구부 학생들이 선수 못한다고 인생 망하나?
공부 잘하면 돈 주고 그래 버릇해 키워서 그런거같음
세상 유세를 부리고;; 너무 자아가 비대함…
예전에 유럽여행에서 같은 방 썼던 30살? 언니가;; 자기 시험 공부할땐 부모님이 거실로 못 나온다 어쩐다 해서 ?? 됨
언니가 방에서 공부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왜 부모님이 거실을 양해보해야해요?
꾀병얘기 트렌드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서른살 되어서 미국에 첨왔을때 느낀게 한국은 뭔가 자잘한 꼼수 거짓말 속임수로 넘어가지 않으면 손해인 상황이 많잖아 근데 미국에선 작은거라도 거짓말 하면 망하는 루트가 많아서 사회가 뭔가 경고메시지를 강력하게 주고있군 하는 느낌을 받았었음
한정수 배우 홍명보한테 너무 끝없는 극대노 해서
아유 틀린 말은 아니라도 좀 작작하지 싶었는데
배재고 건으로 목소리 내주는 건 고마움
까놓고 말해 지금 유명인들 홍명보 패는 건 쉽고 리스크 없는 일이라 보지만
호남혐오에 대해 알만한 사람이 자기 이름 걸고 목소리 내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음
에어컨이 고장나서 아내가 AI상담사와 통화를 한다.
아내: 에어컨 고장.
아내: 네. (이것 저것 이야기함)
아내: 네. (이것 저것 이야기함)
아내: OOO에어컨.
아내: 연결
AI상담사와 통화가 끝나고 인간상담사에게 연결된 모양이다.
그런데 놀라운점은 인간상담사가 앞에서 AI상담사와 이야기한것을 다시한번 그대로 물어봤다는 것이다.
아내: 앞에서 AI상담사한테 다 이야기 했는데 그게 전달이 안되는거에요?
상담사: 네 죄송해요 그게 전달이 안돼요
아내: 그럼 AI상담사는 왜하는거에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에요
상담사: 정말 죄송해요 그게 그냥 하는거에요 전화는 넘어오는데 정보는 안넘어와서 우왕좌왕 (당황하심 사과의연속)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AI상담사를 붙들고 열심히 이야기한것이 인간상담사에게는 전달이 안된다는것이다.
아니 이러면 AI상담사는 그냥 수문장같은 역할만 하는걸까
아니면 ARS서비스계의 짜증증폭기 역할을 하는걸까
이거 괜찮나
촉법 소년 하향 다시 하게 된 이유래
하향 논의 과정에서 전문가+일반인200명으로 토론했는데 유지로 결론났고 정부가 받아들여서 하향이 취소됐었는데
무려 2시간동안 지적장애 학생을 집단폭행하고
둑으로 밀어서 기어올라오면 또 밀고
속옷벗겨서 불법촬영에 달팽이도 강제로먹이고
이딴짓했는데 2명이 아무처벌을 할수가 없는 사건이 발생함
결국 협의체 의견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으니
>>조건부 하향<<을 제시했는데
이 조건부 하향이라는게 중대범죄(살인,강도,성범죄,집단폭행)은 연령을 낮추는거임
근데 하향에 대한 전문가들 의견이 존나이해가안감
나이 낮춰서 일찍 처벌하는건 흉포한 소년범죄들을 일찍부터 양산하는 결론이 될수있다
실효성이 있겠냐 이딴얘기나 하고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