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를 세계를 난 믿지
아직 몰랐던 날 I’m chasin‘
거친 길에 불빛 하나도 없던
놓친 미래 다시 등에 지고 Run
Before you know it
It’s all gone
And I’ve been waiting way too long
태양을 향해 Go
나를 삼켜 버릴지라도
I’m done wasting time
에바뛰 좋은 이유
처음부터 끝까지 혼내고 관중들을 호령하다가도 중간에 막.. 저희 17년차 밴드고 체조 우리 꿈이라서 가보고싶었고 너무 감사하고 에바뛰 너무 사랑하고 감사감사 감사하다 계속 행복해하고 내년에는 삼락 가고싶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런 진심이 닿아서 걍 최고의 공연이 되…♡
난 정용화 공연 되게 자유롭게 한다고 생각했거든 관객 호응 유도하고 특정 부분 떼창시키는 시간 꽤 길어가지고.. 근데 완전 내 착각이었음 막곡 끝나고 아티스트만 볼 수 있는 공연시간 얼마 남았는지 나오는 시계 전광판에 잠깐 지나갔는데 정확히 30초 남아서 와진짜 노련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