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라면 누구나 정치에 참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민주당이 되어야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관위에서 오늘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각각 2000만 원씩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의 이번 결단을 환영합니다.
하지만 인하된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당대표에 도전하려면 4000만원 최고위원에 도전하려면 여전히 1500만 원이라는 거액을 기탁금으로만 내야 합니다. 지난 전당대회 당시 청년후보의 기탁금이 750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여전히 두 배나 높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청년 기탁금을 1000만 원으로 동결하며 정치 신인들의 진입로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민주당이 정작 제도적으로는 가장 높은 장벽을 세우고 있는 겁니다.
정치는 돈 있는 사람만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님께서 당대표 시절 추진하고자 했던 선거공영제를 이제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치에 참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민주당이 되어야합니다.
<한알 한알 정성으로 채워진 감사의 마음을 받았습니다>
국회 회의가 있어서 어제 의원회관에 들렀다가, 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회장과 집행부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당의 을지로위원회와 직능대표자회의를 맡고 있을 때부터 문신(타투) 산업의 제도화와 양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든든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서로 바쁜 일정 중에 잠시나마 오랜만에 다시 만나니 너무나 반갑고 큰 힘이 됐습니다.
특히 임회장께서 직접 세 달 가량 틈틈이 2만 개의 비즈를 하나하나 손으로 엮은 작품을 선사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 얼굴을 만드셔서 좀 민망하긴 했지만, 문신 산업의 미래를 향한 기대와 응원의 마음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문신 산업은 이제 단순한 시술을 넘어 K-뷰티와 문화콘텐츠를 아우르는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현장에서 땀 흘리는 분들이 제도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고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일도 중요합니다.
저 역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산업과 문화가 꽃피울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귀한 정성과 따뜻한 응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홍근 #대한문신사회중앙회 #임보란 #타투합법화 #K타투 #K컬처
<신천지의 미움을 많이 받고있나 봅니다.>
사이비 종교의 정치 개입은 음모론이 아니라 기록된 역사입니다. 대학 총학생회 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고, 위장 단체를 앞세워 정치권의 문을 두드려온 이력이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증언이 있고, 언론의 탐사보도가 있습니다. 없는 위협을 만들어내는 것이 음모론이라면 있는 위협을 없다고 하는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 앞에서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극우화된 교회와 사이비 종교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설교하고 혐오를 신앙처럼 퍼뜨릴 때 그것은 정치의 오염이기 전에 신앙의 모독이었습니다. 저는 그 콘텐츠를 하나하나 반박하고 공론화하며 온라인에서 그들과 싸워왔습니다. 조롱도 받았고 좌표도 찍혔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안에서 싸워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활동에 한국교회 공로상이라는 과분한 평가를 받은 것은 건강한 신앙 공동체가 극우 정치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던 그 싸움의 기록이라 생각합니다.
그 전선에서 제가 확인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이비의 포교와 극우 알고리즘의 사냥법은 똑같습니다. 외로운 사람을 찾아냅니다. 소속감을 팝니다. 세상과 끊어놓습니다. 그리고 돌아갈 다리를 불태웁니다. 방법이 같으니 표적도 같습니다. 우리 청년들입니다. 제가 이 싸움을 문화전쟁이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상대는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이고, 취미가 아니라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김민석 후보께서 던진 경고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됩니다. 사실관계는 근거로 엄정하게 규명되어야 하고 저는 그 검증의 과정을 누구보다 지지합니다. 이런 문제는 덮으면 곪아버리고 밝히면 해결됩니다. 민주당은 밝히는 쪽에 서야 합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을 흔들려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겁니다. 형태만 바꿔가며 올 겁니다. 그러나 저는 지치지 않습니다. 우리 당원들이 지켜온 민주당은 그렇게 쉽게 흔들리는 정당이 아닙니다. 흔드는 쪽이 지칠 때까지, 지키는 싸움을 하겠습니다. 그 싸움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주가누르기 방지법」 입법과제 토론회>
오늘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 이소영 의원님과 함께 「주가누르기 방지법」 입법과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소영 의원님이 대표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이 1년 넘게 상임위원회에 계류된 상황에서, 업계와 학계, 금융·재정당국 전문가들과 법안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입법 과정에서 보완할 점을 논의했습니다.
대주주가 상속·증여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할 '유인'이 생기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점에는 모두가 뜻을 같이했습니다.
신탁의 배당수익으로 세금을 분할 납부해 오버행을 방지하는 방안과 주가에 연동해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보완 방안을 입법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가누르기 방지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K자본시장특위 위원으로서, 주가를 누를 유인은 없애고 기업가치는 높여 소액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자본시장을 만들겠습니다!
오늘 빈소를 찾아 영정 앞에 인사를 올리며,
한 소년의 일생을 되짚었습니다.
동구 송림동에서 태어난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가난은 소년의 꿈을 꺾지 못했고,
소년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1964년 일본 도쿄, 한국 레슬링 사상 첫 올림픽 메달
1966년 미국 톨레도, 광복 이후 국제무대 첫 금메달
그 시작이 인천이었습니다.
고향 인천의 체육회 상임이사, 제15대 태릉선수촌장,
그리고 마침내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 명예의 전당’ 까지
인천 체육이 지금 서 있는 자리마다
선생님의 땀과 발자국이 남아있습니다.
문학동에 짓는 인천시선수촌 체육관에
선생님의 존함을 올려드렸습니다.
그 이름 아래서 땀 흘릴 후배들과 인천시민들이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김민석 후보님의 제안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당원명부는 정당의 주권자 명단입니다. 그 명단에 유령이 섞여 있다면 어떤 경선 결과도 어떤 당원주권도 온전할 수 없습니다. 유령당원 위에 세운 당원주권은 모래성입니다.
이중당적과 유령당원 문제는 특정 계파의 유불리가 아니라 모든 정당의 기본 중의 기본인 문제입니다. 각 정당과 선관위가 함께 국민 앞에서 하면 더 좋습니다. 전대 이후로 미루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고 못 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명부가 깨끗해야 표가 무겁고 표가 무거워야 당원주권이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당원의 한 표가 온전히 대접받는 민주당 그 첫걸음에 함께하겠습니다!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후보님.
세 분 모두 일사불란하게 김민석 후보의 어제 연설에 대해 한 마디씩 하셨네요.
그런데,
여당 지도부가 대통령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엇박자를 냈던 일이 없었습니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둘러싼 갈등도 없었습니까?
국정성과를 빛내야 할 때, 자기정치가 앞서지 않았습니까?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 왜 '팀정청래' 의원님들만 모른 척 아닌 척하십니까.
사실을 말했는데도 '없는 일'인 것처럼 몰아가고,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은 '적반하장'에 가깝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선택은 분명합니다.
과거의 엇박자와 갈등을 반복할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정부를 가장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원팀 지도부를 만들 것인가.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권리당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등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는 올해 하반기,
대한민국 미래 30년을 좌우할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합니다.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급망 안정과 에너지 자립으로
경제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키웁니다.
✔ 잠재성장률 3%
✔ 수출 세계 4강
✔ 국민소득 5만 달러를 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시작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하반기경제성장전략 #메가프로젝트 #5극3특
#대체불가대한민국 #대한민국정부
📢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갑니다.
기획예산처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만나
노동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저출생·고령화와 AI 산업전환 등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일자리 기반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노동자 처우개선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가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노동계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재정운용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기획예산처 #한국노총 #예산안 #국가발전전략 #근로여건개선
재경부 출범 200일, 소통·화합으로 3·4·5 비전 달성 박차
✅인공지능(AI)이 실시간 번역한 직원들의 ‘매운맛’ 목소리에 부총리가 답하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완성과 ‘3·4·5 비전’ 실현에 정책 역량 집중
▶️보도자료 보러가기: https://t.co/LcU4hnNoev
#재정경제부#재경부
오늘은 카페 ‘재명이네 마을’에 가입인사를 올렸습니다!
모두가 설마 할 때 계엄을 경고한 김민석 후보님, 감옥을 지나면서도 신념을 놓지 않은 송영길 후보님. 저는 이재명 정부를 위해 자기 것을 내려놓는 선배님들의 등을 보며 정치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진영을 맨몸으로 여기까지 끌고 오신 4050 선배님들, 먼저 매 맞으며 길을 낸 선배 청년 정치인분들. 제가 딛고 선 곳은 전부 그런 거인들의 어깨입니다.
그래서 막내가 약속드립니다.
제일 먼저 뛰겠습니다! 제일 늦게까지 싸우겠습니다! 제일 험한 전선에 서겠습니다!
극우 알고리즘이 데려간 우리 아이들 제가 데리러 가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함께 진격합시다!
기호 7번 민주당의 가장 젊고 강력한 창 정민철 올림
AI가 만드는 미래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
✅재경부, 산업연구원과 「대한민국 전략경제 포럼」 Part Ⅱ 개최
✅속도가 성공을 좌우한다는 절실함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과제 추진에 전력 다할것
▶️보도자료 보러가기: https://t.co/ufeLJ1SWlE
#재정경제부#재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