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거 신기하다... 그리스 신화에 아낙사레테(Anaxarete)라는 등장인물이 있다는데 세르네스 티탄설화가 이 이야기를 참고한 것 같음 🧐🙄
처음에는 사랑의 열병으로 죽은 네스티아라는 소재를 따온 것으로만 보였는데, 앰포리어스 전체의 연민이라는 주제의 이해를 돕는 부분이 있었다 //🧵⬇️
[RT❤️] 추첨 한분께 에이메스아크릴 스탠드 하나 보내드립니다.
📌8일페 [H16] 靑春: 뭇별 화원
이번 여름 마지막 행사 참여입니다!
잘 부탁드리고, 겨울 때 새롭게 뵈어요.
토요일에 부스가 조기 마감합니다.
(💐2시 30분까지 꼭 수령하러 와주세요.)
🔗선입금폼 링크: https://t.co/epsMQPrRrL
#스타레일_트친소#스타레일_X친소
(트친님들 알티 부탁드려요//)
붕스, 일상, 교류 위주로 하고 싶은 거는 싹 다 해버리는 다엘이라고 합니다! 트친님들, 천사님들과 지내고 있고 유사 위주로 언급을 합니다. 탐라가 휑~ 해서 나와봐요. 걸러서 찾아가겠습니다! 자세한 건 릿링크 확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