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ndonesia, Malaysia, the Philippines, Myanmar, Vietnam, Taiwan, China all share the same history of Japanese brutality during WWII
Maybe consider it wasn’t us who were getting propaganda from Koreans. Maybe you’re the one who has been getting propaganda from your own country
아니
한국은 전국민이 중학교까지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고, 일제강점기 시기 내용은 필수로 들어가. 독서부터 영화를 가리지 않고 문화 매체에서 그 시절을 배경으로 해. 서울 상위권 대학을 나온 성인이 3대 이상의 부자가 어떤 건지 모를 수 없어. 아는 게 없다면 의견을 얹지 마, 니 역사가 아니야
아니 근데 그 시절에 살았으면 누구나 부역할 수 있다느니 친일 강박증이니 순결 강박증이니 하는 말은 친일 인명 사전 뒤져야 이름을 알 법한 좀 소시민적 부역자들에게나 그나마 할 수 있을 법한 소리 아닌가. 뭔 역사책에 나올 정도의 미친 부역자가 갑자기 현실로 튀어나와서 진짜 깜짝 놀랐는데.
케이팝엔 국책이 없다고 했더니 자기가 더 잘안다며 케이팝은 국책이라고 우기는 태국인을 본적있다.
대체 왜 한국인보다 본인이 한국을 잘 알거라고 생각하지? 여기 1년도 안살아보고 대체 무슨 근거로?
난 영원히 사랑과 증오를 같이 가진 코리아부들을 이해할 수 없음
증오스럽다면 안보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