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가족 다 같이 창고형 매장 가서 장 보다가 송태섭 잃어버린 정대만과 큰아들 휘적휘적 매장 찾다가 멀리서 송태섭 발견하는데 정대만이 아들한테 네 아빠 갈수록 멋있어지지 않냐? 내가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이래서 아들 황당해짐. 어차피 태섭아빠 아빠 남편인 거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데?
명태
명헌이 자는 거 보고 태섭이가 헤헤 웃으면서 본인 이불 냅두고 데굴데굴 굴러가서 명헌이 이불 같이 덮자마자 명헌이가 끌어안고 아-. 라고 하고 뽀뽀하니까 냉큼 입 아- 벌려줘서 키스하는데
명헌이는 태섭이 옷 잡아내리면서 몸 일으키고 태섭이는 잠들어서 명헌이가 아쉬워 했으면.
한 3년 전인가
한창 혼자 메모장에 끄적이던거 좋아하던 당시에
정대만과 남훈
이 두명이 야차를 뜨면 누가 이길 것인가?를 생각해본적이 있었음 단지 키가 같다는 이유로
결론은 남훈이 이긴다였음
이유: 기습이었다지만 남훈은 서태웅을 실려가게 만들었는데 정대만은 친��� 도움을 받음
미국 놀러온 명헌이랑 오랜만에 본 형이랑 신나게 논 우성이. 이제 명헌이도 스케줄 있어서 한국 가려고 우성이 집에서 나오는데 문득,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날 바람이 바뀐 걸 아는 것처럼 이게 마지막 인사겠구나 직감함. 우성이는 그렇게 자각 안 햇지만 내심 알고 있는 건지 쭈뼛거리며
송태섭 당근 추위 많이 탐. 이명헌 당근 더위 많이 탐...
근데 대부분 송태섭이 온도 양보해줄듯...
춥다>껴입고 어 나는 이명헌 끌어안고 살게~ 함.
주말 낮에 송태섭 잠깐 약속 때문에 나간 사이에 이명헌 집에 있는 에어컨 3대 다 파워냉방틀어놓고 문명의 이기 즐기면서
송태섭이 초콜렛 좋아해서 각 지역별로 초콜렛 전문점이나 유명 쇼콜라티에가 하는 가게 다니는 정대만 보고싶다!!
🔥태섭아 나 ㅇㅇ왔는데 여기 신상 맛 초콜릿 있다. 사갈까?(이미 계산중)
🥦 ..넵..!!
집
🥦 : 🥺고마어요
🔥 그렇게 맛있냐? (태섭이 입가에 묻은 초콜릿 닦아주면서)
🥦 (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