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을 너무 쉽게 봤어요. 조국 가족의 죄를 찾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수술 휴우증과 지병, 가족사 때문에 몸이 약한 정교수를 공격하고 있던 것이었어요. 죄가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다. 정교수가 쓰러지면 마음 약한 조국이 장관을 포기할거라 보는 거죠. 검찰 내부에서 못버틸거라 보는 이유였어요
흠. 나라 살리겠다고 평화 촛불로 대통령 끌어내려 정권 교체하더니, 이젠, 국가 대개혁하겠다고 평화 촛불 드는 시민은,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시민이 독보적일 겁니다. 살면서, 그럴싸한 자랑거리 1도 없는 평범한 인생이지만, 이것만큼은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시민이다.
서초동 집회가
광화문집회 보다 많은
150만명이 모였다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오만방자한 윤석열 검찰의
심판이다
국민의 분노를 위면하면
윤석열의 끝은 비참할것이다
윤석열 검찰은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즉각 윤석열은 물러나라
https://t.co/e6Bb1yUsms
https://t.co/fXOlQC7XCk
검찰은 아직 반성의 ㅂ자 가까이도 가지 않았음.
수사는 정당하고, 자기들이 망나니칼 휘두르면 조국을 잡을 수 있고
나아가 문재인 정부도 날릴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분위기.
결국 이 검찰 망나니 때려잡는 건 국민이 드는 촛불의 몽둥이임.
낼 10만 모이면 윤깡패 사표낼꺼 같은데ㅋ어차피 결과물도 빈손이구 명분도 있구 도망가기 좋잖아ㅋ근데 사표 수리하면 안됨!!
대기발령해서 직무감찰로 탈탈털어서 형사건 걸리는게 없는지 확인하구 수리해야함!
공무원 고위 간부들 사표내면 이 절차 보통 밟음ㅋ뭐 형식적인거지만!
윤깡패는 진짜
광주에서 서초동 가는버스,
저희팀에서는,
8대 입니다.
다른 팀은 숫자를 모릅니다.
버스 좌석이 없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촛불 끝나고 광주송정 행 SRT 매진 입니다.
저는 버스로 가서 SRT로 내려옵니다.
버스비는 왕복 3만원 입니다.
주최측분들 고생많습니다.